가하즈 도적단 소굴

검은사막 위키

몇 해 전, 카탄 군부에게 밀려난 가하즈 도적단이 자리 잡은 소굴.

가하즈 도적단의 리더 가하즈 투발은 암시장에서 명성 높은 자로 본성이 잔인하고, 거친 자라는 평판이 있다.

최근 그는 의문의 ‘검은 용’ 한 마디를 거둔 뒤, 이를 길들이며 재기에 나서고 있다는 소문이다.


가하즈 도적단.png


구분 요약 설명

적정 레벨

55~56Lv

마을과 거리 효율

★★★★☆

사막의 꿀, 샤카투와 가깝다

이용자 몰림

★★★☆☆

효율보다 편안함을 더 노리는 곳

난이도

★★☆☆☆

편안하게 사냥할 수 있음

사냥 쾌감

★★★☆☆

사냥하기 좋은 배치

고유 드롭

목걸이

세랍의 목걸이

탑승물 보관

거점관리인 라파 NPC 근처

지역 구분

사막 아님

사냥터 타입 파밍형 사냥터
캐릭터의 공격력이 적정 공격력 이상이 되도 효율이 오른다.
효율의 폭은 크지 않으나, 파밍에 적합하다.




몬스터 종류 및 레벨

1) 기본 정보

56 ~ 58Lv 몬스터(인간형) 위주
근접: 모래바람 약탈자, 모래바람 암살자, 모래폭풍 정예단원
원거리: 모래바람 소총수
기타: 모래바람 감시탑, 모래폭풍 막사, 사막 덫, 모래바람 벼락 틀징

특수: 가하즈 지휘관 (강력함)


2) 특징

- 좁은 협곡으로 이어지는 길을 따라 몬스터 분포가 균형이 잡혀 있다.

- 사막 지역이 아닌 일반 지역이기 때문에 정제수와 팔각차가 필요 없다.
- 대박 아이템 드롭은 없지만 경험치 획득 효율이 나쁘지 않고, 마을과 가까운 이점이 있다.

- 정예급 몬스터인 가하즈 <지휘관>이 등장한다.



레벨/장비 조건

발렌시아 지역 사냥터를 크게 Level 1, 2, 3으로 분류한다면 1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최소 조건에서도 충분히 사냥이 가능하지만, 경험치과 파밍 효율을 노린다면 적정 조건을 갖추자.

발렌시아의 대부분의 사냥터는 적정 조건 이상을 갖출수록 효율이 높아진다.
 ※ 비각성 캐릭터라면 최소/적정 조건에서 +10~20을 더해주면 더 좋다.


레벨 공격력 방어력

최소 조건

55~56Lv

120~

180~

적정 조건

56Lv

135~

200~



공략 포인트

1) 주의사항

크게 주의해야 할 부분은 없다.

여느 사냥터와 마찬가지로 원거리에서 공격하는 모래바람 소총수를 먼저 처치하는 것이 좋다.

인간형 몬스터 추가 피해를 주는 음식이나 비약은 도움이 된다.


간혹 등장하는 가하즈 <지휘관>은 정예형이고, 소서러와 비슷한 마법을 구사해 주의를 해야 한다.

적정 조건을 갖추었더라도 혼자 사냥하기 버거울 수 있다.

적절한 회피와 공격을 병행하면서 안전하게 사냥하는 것을 추천한다. 


2) 주요 자리 및 사냥 루트

거점 관리인 NPC 라파를 기준으로 오르막을 따라 사냥하고, U턴해 언덕을 처치하면서 돌면 좋다.


가하즈 도적단 소굴.png

▶ 주차 장소가 NPC 라파가 위치한 지역이며, 라파를 기준으로 크게 한 바퀴 도는 것이 좋다



주요 드롭 아이템

가하즈 인장
로사르 장검
로사르 도검
로사르 도끼
로사르 장궁
로사르 부적
블랙스톤(방어구)
블랙스톤(무기)
검은 마력의 수정 – 위압
고어로 기록된 두루마리

세랍의 목걸이(가하즈<지휘관>을 사냥해야만 구할 수 있다)



[트렌드] 이용자 밀집도

사막 나가 성전과 티티움 계곡(사막 포건), 초승달 신전 등에 밀려 활화산 같은 인기는 없다.

하지만 마을과 가까운 이점이 있고, 몬스터가 적당히 밀집해 있기 때문에 편안한 사냥이 가능하다.

때문에 쉴 틈 없이 효율만 계산하는 파티 사냥이 부담스럽다면 이 곳을 추천한다.


오브젝트를 제외한 4종의 인간형 몬스터가 ‘고어로 기록된 두루마리’를 주기 때문에

적당한 아이템 파밍이 가능하고, 급한 마음만 먹지 않는다면 56Lv 이후 경험치 효율도 나쁜 편이 아니다.

또한, 능력이 된다면 <지휘관>을 통해 세랍의 목걸이까지 노려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