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가이드

검은사막 위키

문득 떠올랐거나, 혹은 어떤 계기가 있거나.

어떤 이유든 상관 없다. 우리는 복귀 모험가 분들을 언제나 환영한다. 늘 소중하고 고맙다. 

그래서 더 빠르게, 무엇보다도 즐겁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싶은 마음이 앞선다. 


이 가이드를 준비한 이유도 그 때문이다.

비록 내용이 만족스럽지 못할 수도 있겠지만, 아주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그것으로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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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를 통해 게임 가이드 이용 시, PDF 뷰어로 복귀 가이드 전체 문서를 볼 수 있습니다.)



목차

50Lv~ 사냥으로 적응하기(개인, 파티)

만약 50 레벨 전후에서 게임을 다시 시작했다면 일단 사냥으로 적응하는 것이 가장 좋다.

은화를 모으기도 좋고, 월드에 대한 이해까지 기반을 쌓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칼페온을 벗어나 메디아와 발렌시아로 넘어가면 더 다양하고 방대한 경험을 할 수 있고,

56 레벨이 되면 (일부 캐릭터)가 각성까지 가능해 목표도 명확해진다.


사냥터는 50레벨 이후 칼페온 서남부부터 시작해, 51~52레벨 이후에는 메디아로 넘어가면 된다.

이후 55~56 레벨 정도가 되면 발렌시아로 넘어간다면

게임에 대한 적응은 50% 이상 완료한 것으로 판단할 수 있다. 



50~52레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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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52 레벨 구간에는 칼페온 서남부가 좋다


50레벨 정도가 되었다면 칼페온 서남부가 적합한 사냥터가 된다.

이제 갓 50레벨 달성했거나 복귀했는데 자본이 없다면 헥세 성역에서 사냥하면서

‘마녀의 귀장식(거래소 가치 800만~1000만 은화)’ 드롭 아이템을 노려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다만 워낙 경쟁이 심해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고, 자칫 지루해질 염려가 있으니

51~52레벨이 되고 적당히 장비를 맞춘 뒤 메디아로 가는 것을 추천한다.


아예 장비가 없다면 흑정령에서 시작하는 ‘마력의 액세서리’ 시리즈를 꾸준히 진행해

반지, 귀걸이, 목걸이는 맞추는 것도 좋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필수 의뢰 항목에서 확인하면 된다. 


[▶ 칼페온 서남부 지역 사냥터&몬스터 도감]



52~55 레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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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55 레벨 구간에는 메디아에서 올리면 된다


메디아에 도착하면 폐철광산부터 시작해 차근차근 구역을 넓혀가면 된다.

칼페온과 비교했을 때 경험치 획득량이 우월하기 때문에 더 빨리 레벨 업이 가능하다.

얻은 전리품으로는 꾸준히 내 장비를 업그레이드하고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데 집중하면 된다.

이렇게 적응하다 보면 메디아에서 가장 고난도 사냥터로 알려진 버려진 광산, 병사의 무덤,

하스라 고대 유적에 도전할 정도의 레벨과 장비 수준을 갖추게 될 것이다.


55레벨이 되면 사르마 기지 포리오 NPC로부터 전투 승급 의뢰를 진행할 수 있다.

정확한 위치는 55레벨 달성 이후 흑정령을 소환한 뒤,

[길잡이]를 선택하면 전투 승급 NPC 위치까지 바로 안내해준다.

해당 의뢰를 완료하면 55레벨 기준 경험치를 30% 가량 획득할 수 있다.

이런 식으로 꾸준히 적응해 실력이 갖춰지면 서서히 대사막이 있는 발렌시아에 도전할 수 있다.


[▶ 메디아 지역 사냥터&몬스터 도감]



55~60 레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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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60 레벨 구간에는 발렌시아가 좋다.


발렌시아에 도착하면, 이제 뭐든지 자유롭게 진행할 수 있다.

빠르게 레벨 업을 하고 싶다면 그에 맞는 사냥터를 찾아 꾸준히 돌면 되고,

은화 벌이가 목적이라면 또 그에 맞는 곳을 찾아 돌면 된다.

레벨이 오르면 오를수록 사냥에 대한 선택의 폭도 넓어지기 때문이다.

어느 하나에 너무 얽매일 필요가 없다.


발렌시아 사냥터의 특징이라면 장비 수준이 높으면 높을수록 더 높은 효율을 낸다는 것이다.

욕심내지 말고 꾸준히 사냥하면서 내 캐릭터를 성장시키면,

그 보람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추가로 55레벨 이상부터는 서서히 레벨 업에 소요되는 시간이 길어진다.

때문에 혼자도 좋지만, 친구 혹은 다른 이용자들과 파티를 맺고 사냥하는 것이 큰 즐거움이 될 수 있다.

특히 발렌시아 지역의 사냥터는 파티 사냥터로써 그 역할도 충분히 해내고 있기 때문에

함께 즐긴다면 즐거움과 효율은 두 배가 된다. 


[▶ 발렌시아 지역 사냥터&몬스터 도감]



파티 사냥, 부담 없이 진행하기

파티 사냥은 <검은사막>의 꿀단지 중 하나다.

과거에는 경험치 효율 문제로 혼자서 사냥하는 것이 더 좋을 때도 있었지만,

이제는 여러 명이 함께 사냥하는 것이 레벨 업 측면에서 더 나은 효율을 보일 수 있다. 


파티인원 몬스터 경험치 개인당 획득 경험치
1명 100% 100%
2명 120% 60%
3명 150% 50%
4명 200% 50%
5명 250% 50%

▲ 파티 시 경험치 분배 방식


만약, 몬스터가 100이라는 경험치를 준다고 했을 때 혼자서 잡으면 100%를 그대로 획득한다.

두 명이 파티를 하고 사냥하면 120%을 얻어 60%/60%로 나눠가진다.

이와 같은 구조로 총 5명이 파티를 하면 한 몬스터의 경험치가 250%까지 올라 전원이 50%씩 나눠가진다.

때문에 파티원이 많으면 많을수록 큰 득이 된다.


다만 파티원이 거리가 멀면 이 혜택을 받지 못한다. 

파티창 UI를 보면 파티 거리 보너스, 이른바 파티 와이파이를 확인할 수 있는데

이게 찬 상태에서 사냥을 해야 온전한 경험치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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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 더 파티 분배 시스템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이는 파티 리더가 득템을 했을 경우, 어떻게 처리할지 결정하는 시스템이다.

우선 획득 방식과 파티 분배 옵션, 두 가지를 설정한다.

획득 방식은 드롭된 전리품을 어떻게 나눠가질지 정하는 것이며

자유 획득, 순차 획득, 무작위 획득, 파티장 획득으로 분류된다.

 

파티 분배 옵션은 설정해둔 가치 이상의 아이템이 드롭됐을 때

바로 ‘특가 상품’으로 올리는 형태를 의미한다.

‘특가 상품’이란 거래소 [특가 상품] 항목에 바로 올라가는 것으로 살짝 싼 가격에 팔린다.

대신 이게 팔리면 파티원 수만큼 등분해서 편지로 은화가 들어온다.


만약 [특가 상품]에 올리기 전에 ‘특가 상품 보기’ 버튼을 클릭하면

입찰을 통해 내가 직접 해당 물품을 구매하거나 주사위를 굴릴 수도 있다.

역시 금액은 파티원 수만큼 나눠 갖으며, 주사위에 이기면 바로 편지로 들어온다.


<검은사막>의 사냥터는 너무 좁은 곳을 제외하면 거의 모든 곳이 파티 사냥이 가능한 공간이 된다.

너무 경험치에 얽매이지 않는다면 그 시야는 더 넓어질 수 있다.

또한, 장비 수준이 떨어져도 함께 한다면 사냥이 가능하기 때문에

더 높은 사냥터에 도전하는 것도 가능하다.

여유가 된다면 함께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 준비하면 좋은 비약

아무래도 함께 파티를 하다 보니, 파티용 비약을 준비하면 큰 도움이 된다.

가장 인기가 있는 아이템은 [파티] (빛나는) 경험의 비약으로,

15분 동안 무려 전투 경험치를 (15)10%나 올려준다.


이 비약은 파티 거리 보너스가 활성화된 상태라면 복용 즉시 모두에게 적용된다.

이 외에도 [파티] (끝없는) 분노의 비약, [파티] (매서운) 아인 사냥의 비약 등을 챙기면 좋다.

모두 함께 움직이기 때문에 이동 속도를 올려주는 [파티] (호쾌한) 신속의 비약도 잘 사용한다면

더 빠르고 신나게 사냥하는 것이 가능하다. 




더 강력하고 재미있게, 캐릭터 각성 무기

꾸준히 캐릭터를 성장시키며 56레벨을 달성하면 새로운 각성 무기와 전용 기술을 얻을 수 있다.

현재(2016년 3월 기준) 각성 무기 승급이 가능한 직업은

워리어, 소서러, 자이언트, 레인저, 금수랑이 있으며,

곧 발키리부터 시작해 나머지 직업도 순차적으로 도입될 예정에 있다.


각성 무기를 갖추면 그 이름답게 무척 강력해진다.

때문에 각성이 가능한 직업을 플레이하고 있다면, 56레벨을 달성함과 동시에 승급을 진행하는 것을 추천한다.

각성 무기를 얻으려면 흑정령을 소환해 각성 의뢰를 완료하면 된다.

56레벨이 되면 바로 진행할 수 있으며, 6연속 의뢰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다음은 직업별 각성 무기 의뢰 (시작) 리스트다.


직업 시작 의뢰 각성 무기
워리어 [워리어] 새로운 무기 대검
소서러 [소서러] 위대한 소서러 사신낫
자이언트 [자이언트] 게아쿠와 탄투의 분열 철장갑포
레인저 [레인저] 숲의 가장 높은 곳 정령검
금수랑 [금수랑] 작은 발걸음 하늘봉
발키리 [발키리] 엘리언이 내린 선물 랜시아
무사 [무사] 최초의 기억 무신도
매화 [매화] 매화가 지던 날 화월창
닌자 [닌자] 서방으로 건너 온 이유 수라도
쿠노이치 [쿠노이치] 벼랑 끝에서의 시작 사하륜
위치 [위치 각성] 유일한 목격자 아드혼
위자드 [위자드 각성] 그날의 기억 고드혼



해당 연속 의뢰를 완료하면 각성 기술 창이 활성화되고, 동시에 각성 무기 한 자루를 지급받는다.

직업 고유의 특징은 유지하면서 각성 무기와 기술을 얻기 때문에

새로운 도약 혹은 출발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지금까지 익혔던 캐릭터 이해도와 조작감을 끌어올려 꾸준히 연습하며 적응해 나가는 것 자체도 즐거운 경험이다.


다만, 이 의뢰를 완료하려면 메디아를 졸업할 정도의 능력이 돼야 한다.

특히 각성 무기 의뢰 중간에 황야 골렘을 처치하는 내용이 있는데,

무척 강력한 몬스터이기 때문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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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리에서 신으로! 워리어 각성 무기 '대검'




최고의 무기를 얻기 위해! 월드 레이드 참여

<검은사막>에서는 현재 4종의 월드 레이드 우두머리가 등장한다.


세렌디아는 ‘크자카’, 칼페온은 ‘카란다’, 그리고 발렌시아는 ‘누베르’와 ‘쿠툼’이 그 주인공이다.

월드 레이드 우두머리는 콘셉에 따라 하루에 1~2번 출현하며, 워낙 인기가 좋기 때문에

접속해 있는 다수의 이용자들이 우르르 몰려와 ‘사람 구경(?)’ 하기도 좋은 이벤트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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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부터 크자카, 누베르, 카란다, 쿠툼이 떴을 때 월드 알림 메시지.

크자카와 카란다, 쿠툼은 알림과 동시에 출현하며,

누베르는 알림 이후 30분 뒤에 발렌시아 대사막에 출현한다.


월드 레이드 우두머리는 특정 장소에서 출현하기 때문에 누구라도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우두머리의 일반 공격에 맞고 죽지 않을 정도의 방어력과

루팅이 가능한 수준의 공격력을 갖춘 뒤에 도전하는 것이 현명하다.


우두머리가 죽으면 다수의 이용자들에게 루팅 권한이 주어지는데, 이 권한은 입힌 ‘피해량’이 중요한 기준이 된다.

그렇다고 소위 말하는 ‘스펙’에 너무 얽매일 필요는 없다.

어디까지나 ‘피해량’은 기준 중 하나일 뿐이니 운이 좋다면 루팅 권한을 얻어 최고의 아이템을 얻을 수도 있다.


또한, 월드 레이드 우두머리는 출현 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아

아침이나 늦은 밤을 노린다면 내 능력치가 낮더라도 도전해봄 직하다.

참고로 해당 우두머리는 모든 채널에 출현하기 때문에

이용자 분포도가 낮은 채널을 찾는 것도 영리한 방법이 될 수 있겠다. 


우두머리 최소 공격력/방어력 이용자 몰림

크자카

150+ / 180+

가장 높음.

우두머리에 죽을 위험은 적지만 루팅 경쟁 매우 높음.

누베르

150+ / 200+

거리가 멀어 몰림 현상 덜한 편.

죽을 위험과 루팅 경쟁은 평균.

카란다

150+ / 220+

준비된 이용자가 많이 찾음.

죽음 위험 최고조, 루팅 경쟁 높음.

쿠툼 150+ / 200+

준비된 이용자가 많이 찾음.

죽음 위험 높음, 루팅 경쟁 평균


※ 위의 정보는 어디까지나 보편적인 것일 뿐, 실제로는 상이할 수 있다.

특히 이용자 몰림과 루팅 경쟁은 각 우두머리의 출현 시기와 채널마다 차이가 있기 때문에

실제 경험을 통해 상황을 익혀나가는 것이 좋다.


공격력과 방어력 역시 참고용이며, 경쟁에서 우위에 서려면 당연히 더 높이 올리는 것이 유리하다.

물론 반대로 더 낮은 상태에서도 운이 좋다면 루팅에 성공해 대박 아이템을 얻을 수도 있다. 



크자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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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자카는 세렌디아 신전 가장 안쪽에 거대한 제단에서 출현한다.


크자카는 월드 레이드 우두머리 중에 그나마 쉬운 축에 속한다.

간혹 모든 공격에 면역이 되면서 화염 숨결을 발동하는 모션을 취하는데,

이때는 무조건 기둥 뒤로 숨어야 살 수 있다.


처음 갔을 때는 같이 하는 이용자들의 움직임을 잘 보면서,

그들이 뒤로 빠질 때 함께 빠지면서 패턴을 익히는 것이 좋다.


만약 루팅에 성공하면 운에 따라 크자카의 봉인된 무기상자를 얻을 수 있다.

해당 무기상자를 우클릭하면 해당 직업에 맞는 ‘크자카 무기’가 나온다.

‘크자가 무기’는 현존하는 최강의 주무기라 큰 인기를 얻고 있다.


* 드랍 아이템: ★ 크자카의 봉인된 무기상자, 리베르토 무기 꾸러미, 그림자의 표식,

                  신전 수호자의 증표, 블랙스톤(무기), 블랙스톤(방어구), 은화 외 기타



누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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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베르는 사막에 출현하기 때문에 질병에 대비한 정제수팔각차를 챙겨야 한다.

전투에 돌입하면 간혹 누베르가 회오리 기술을 사용하는데, 근처에 가면 빨려 들어가니 잘 피해야 한다.

또한, 고개를 뒤로 젖히며 화염 숨결을 내뱉을 사전 동작을 취할 때가 있는데,

강력하니 반드시 옆으로 피하는 걸 잊지 말자.


공중에 뜬 누베르가 매서운 기술을 던질 때도 있는데, 한방 한방에 강력하기 때문에

죽지 않기 위해서 무적, 회피, 막기 기술을 잘 활용해야 한다.

공중에 뜨면 이용자 사이에 간격을 벌릴수록 좋다

.

루팅에 성공하면 운에 따라 누베르의 봉인된 보조 무기상자를 얻을 수 있다.

상자를 우클릭하면 해당 직업에 맞는 ‘누베르 보조무기’가 나온다.

‘누베르 보조무기’는 현존하는 최강의 공격형 보조무기라 할 수 있다.


* 드랍 아이템: ★ 누베르의 봉인된 보조 무기상자, 검은 마력의 수정(강습), 검은 마력의 수정(암기),

                   블랙스톤(무기), 블랙스톤(방어구), 은화 외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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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베르 역시 화염숨결이 가장 위험하다. 사전 동작을 취하면 반드시 옆으로 피하는 게 좋다.



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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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란다는 칼페온 카란다 능선에 출현한다. 레이드 우두머리 중에서 가장 고난도다.

때문에 공격력뿐 아니라 방어력과 생명력도 중요하며,

특히 밤 시간이 되면 장비를 높게 맞춘 이용자들에게도 공포의 존재다.


공략 패턴은 두 가지가 중요하다. 카란다가 갑자기 하늘 위로 솟으면,

바깥쪽(둥글게)으로 거대 광역 공격이 떨어지는데 스쳐도 죽는다.

이때는 재빨리 카란다 안쪽으로 들어와야 한다.


반대로 카란다가 잠시 바닥에 앉았다가 공중에 뜨는데, 이때는 안쪽으로 광역 공격이 떨어진다.

때문에 밖으로 빠르게 빠져나가는 것이 포인트다.


기본 공격도 강력한데, 원거리형 기술은 투사체가 눈에 보이기 때문에

레인저/위자드(위치)라면 잘 피하도록 하자.


루팅에 성공하면 운에 따라 단델리온 무기상자를 얻을 수 있다.

해당 무기상자를 우클릭하면 해당 직업에 맞는 ‘단델리온 각성무기’가 나온다.

‘단델리온 각성무기’는 현존하는 최강의 각성무기라 그 인기는 어마어마하다.


* 드랍 아이템: ★ 단델리온 무기상자, 검은 마력의 수정(강장), 검은 마력의 수정(비상),

                   검은 마력의 수정(낙하), 블랙스톤(무기), 블랙스톤(방어구), 은화 외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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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란다는 간혹 자신의 하피 수호병을 떼로 부르는데, 이때도 순간적으로 조심해야 한다



쿠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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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툼은 발렌시아 초입 부분에 위치한 붉은 모래 석실에서 등장한다.

난도로 따지자면 누베르보다 조금 더 어렵고, 카란다보다는 살짝 쉬운 정도다. 그만큼 막강한 편이다.

 

쿠툼은 웜의 형상을 하면서 좌우로 몸을 비틀며 쏟아 붓는 기본 공격에,

특정 범위에 모든 것을 빨아들이며 피해를 주는 강력한 기술도 사용한다.


이 외에 흙더미를 뱉어내는 원거리 공격(기절)에 땅 속으로 파고들어가

특정 타겟 위로 튀어나오며 공격하기도 한다.

생명력이 50% 이하가 되면 전기가 방출되는데 이때부터는 정말 위험하니 늘 조심해야 한다.

 

땅 속으로 들어가 다시 튀어나올 때는 지면에 흙먼지가 일기 때문에 잘 보고 피하도록 하자.

 

루팅에 성공하면 운에 따라 쿠툼 보조무기상자를 얻을 수 있다.

해당 무기상자를 우클릭하면 해당 직업에 맞는 ‘쿠툼 보조무기’가 나온다.

‘쿠툼 보조무기’는 공격력에 집중한 ‘누베르 보조무기’와 달리,

공격과 방어가 조화를 이루고 있어 역시 인기를 얻고 있다.

 

* 드랍 아이템: ★ 쿠툼 보조무기상자, 검은 마력의 수정(강습), 검은 마력의 수정(암기),

                    블랙스톤(무기), 블랙스톤(방어구), 은화 외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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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드 가입과 활동 요령

이 가이드를 보는 분들에게 미안한 말이 될 수 있겠지만,

사실 ‘정보’를 얻는 것 중에 가장 뛰어난 수단은 뭐니뭐니해도 사람이다.

즉 함께 게임을 즐기는 모험가들이란 말이다.


<검은사막>은 ‘홀로사막’이라는 오명을 받고 있지만,

사실 그 어떤 게임보다 함께할 수 있는 것이 많고 커뮤니티도 강력하다.

정보를 알수록 게임을 더 깊숙하게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신규 이용자든 복귀 이용자든 우선 길드에 들어가는 것을 무조건 추천한다.


처음에 길드에 들어가면 계약서에 사인하고, 일급을 받고 해서 사업체(?) 같은 기분이 들긴 하지만,

막상 들어가서 웃고 떠들다 보면 이런 딱딱한 마음도 이내 풀리기 마련이다.


길드에 들어가면 정보를 얻는 것도 얻는 것이지만, 길드에서만 할 수 있는 각종 콘텐츠도 즐길 수 있다.

특히 <검은사막> PvP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점령전이나 거점전을 즐길 수 있다.

난 아직 실력이 안 돼서.. 아직 장비가 좋지 않으니까.. 다 필요 없다. 주저하지 말자.

함께 할 수 있는 기반은 튼튼하게 만들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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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하는 즐거움! 길드 (이미지 출처: 공식 홈페이지 이미지 갤러리 다함e 님)



어떤 길드에 가입할까?

채팅창을 잘 주시하면, 채널 그룹이나 월드 그룹에 길드 홍보 문구가 많이 보인다.

이들은 자기네 길드만의 성향이나 활동 방향을 마구 자랑하며, 어떤 인재(?)를 원하는지 잘 써주고 있다.


만약 길드 홍보가 내 플레이 스타일과 맞을 것 같거나

혹은 이름이나 길드 마크에 꽂혔다면 부담 없이 귓속말로 상담하자.

<검은사막>의 길드대장이나 부대장들은 그 어떤 게임보다 친절하게 상담에 응해준다.

벨리아에 기생벌도 아는 사실이다.


더 좋은 방법은 길드 순위 메뉴에서 <길드 소개> 문구를 보는 것이다.

ESC → 길드 순위 버튼을 누르면, 현재 <검은사막>의 길드 중에서

‘길드 점수’가 높은 순서대로 리스트가 출력된다.

이 페이지는 순위를 보는 의미도 크지만,

사실 각 길드의 성향이나 성격을 확실하게 알 수 있다는 의미가 더 크다. 


길드 이름에 마우스 커서를 가져다 대면, 해당 길드의 소개 글이 그대로 노출된다.

이력서를 내고 면접을 보며 조마조마할 필요 없다.

그저 가볍게 손 한번 내밀며 “저.. 가입하고 싶어요” 한 마디면 어떤 길드 대장이든 사랑스럽게 맞아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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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식으로 센스 있는 소개 문구가 많다


※ ESC → 길드 순위를 살펴보면, 각 길드에 리스트가 순위로 정렬된다. 

길드 명에 마우스 커서를 대면 다양한 소개 글을 볼 수 있다. 

각 소개 글은 길드의 특징과 혜택 등을 알 수 있으니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길드에서 사랑 받기

마음에 맞는 길드가 있어 가입했다면, 이제 사랑 받는 방법을 배울 차례다.

채팅이나 음성채팅 등에서 손재간이나 말재간이 있다면 당연히 더 사랑 받겠지만,

게임 내에서 이를 해소하는 방법도 있다.


일단 길드 페이지(단축키 G)를 열어보면, 내 활동량이 나올 것이다. 당연히 0으로 시작한다.

이 활동량을 올리려면 레벨을 올리거나 거점전 등에서 활약하는 방법이 있는데,

그 중에 가장 효과가 좋은 것은 역시 길드 임무를 진행하는 것이다.


길드 임무는 길드원 모두가 합심해서 진행하는 특수 의뢰로

만약 통나무 3000개 캐기라는 내용이 있다면, 길드원이라면 누구든 그걸 캐면 같이 카운트가 된다.

즉, 함께 하는 의뢰이자 임무인 것이다.

이 길드 임무를 많이 하면 길드 점수와 자금이 쌓이고, 이는 곧 길드의 발전과 풍족함으로 이어진다.

발전과 풍족함이 계속 되면 길드를 고른 내 선택에 자부심이 생기고, 더 많은 일급과 인센티브를 받을 수도 있다.


최근에는 “길드 임무 강요하지 않아요!”라는 문구로 홍보하는 길드가 많아지고 있는데,

사실 처음 가입하고 이 길드 임무에 열심히 한다면 당연히 아주 자연스럽게 길드원들에게 사랑 받을 수 있다.

사람 마음이란 게 그렇다.


물론 이건 개인에게도 득이 된다. 활동량을 늘리면 다음 계약을 할 때 더 많은 일급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아, 물론 꼭 이렇게 하라는 건 아니다. 저 위에 말처럼, 어디까지나 선택 중에 하나일 뿐이다. 정말이다.


또한, 간혹 길드가 어려움이 있어 ‘모두가’ 힘을 합쳐야 할 때 빠지지 않고 함께 해주는 것도 좋다.

이것은 모두가 어우러져야 즐거운 MMORPG 특성상 기억의 틈새에 짙은 추억을 꽂아주기 때문이다.

특히 길드가 다른 길드와 분쟁으로 인해 전쟁이 났거나 전투를 할 상황이 오면,

죽든 살든 일단 가서 꼭 함께하자.

알 분들은 다 알겠지만, 이 전우애라는 것은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 당연히 사랑 받는다.


마지막으로 가장 기초적인 부분이지만 ‘인사’ 꼬박꼬박 하기도 큰 도움이 된다.

<검은사막>은 18세 이상 이용가 게임인 만큼 각 길드원 간에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인사는 곧 사랑의 묘약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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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의 마음이 하나가 되면, 즐거움은 배가 된다



살아서 만나자! 거점전에 참여하기

거점전이나 점령전은 <검은사막> PvP의 꽃이자, 길드 콘텐츠의 꽃다발이라 할 수 있다.

거점전은 <검은사막>에 있는 모든 거점의 소유권을 두고 각 길드가 전투를 벌이는 것이며,

점령전은 영지의 소유권을 두고 전투를 벌인다.


특히 거점전은 크고 작고 어중간하고 애매하고 이상한 길드 모두가 어우러지기 때문에

마치 축구처럼 늘 흥미롭고 같은 장면이 거의 연출되지 않는.. 편이다.


규칙은 간단하다. 길드 대장이 A라는 거점을 차지하고 싶어 A 거점 소속 땅에 성채를 미리 지어둔다.

그리고 거점전이 시작되면 길드원 모두가 그 성채를 지키면서,

A 거점에 들어온 상대 길드의 성채를 부수면 승리한다.

전투를 못해도, 조작이 버거워도, PC가 말썽을 부려도, 장비가 나빠도,

누구나 참여하면 각자의 역할로 즐길 수 있다.



길드 레이드 함께하기

어느 정도 성장을 한 길드는 길드 임무로 획득한

길드 레이드 우두머리 소환서를 통해 길드원간 화합을 다진다.


현재 트렌드를 보면 대부분의 길드가 거점전이 끝나는 수요일이나

토요일 저녁에 레이드를 진행한다.

이 레이드는 글리시 폐허나 메디아 오마르 용암 동굴에서 거대 우두머리를 소환해 잡는 방식이다.

죽어도 불이익이 없고 (타격을 1이라도 준) 길드원 모두에게

루팅 권한이 들어오기 때문에 기분 좋게 즐기기 좋다.


길드 대장 입장에서는 함께 고생해준 길드원들을 위해 해주는

최고의 노력 중 하나인 만큼 꼭 함께 하길 추천한다.


팁을 주자면, 레이드를 하지 않는 길드는 너무 풍족해서 할 이유가 없거나

너무 가난해서 할 여력이 안 되는 상태다.

만약 후자인 것 같다면, 눈치 없이 우린 왜 레이드 안 하냐고 불평하지 말자.

오히려 길드 활동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해 길드 레이드를 진행하는 그날을 만들어내는 것이

길드 생활 측면에서 더 즐거운 경험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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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길드 콘텐츠든 다 같이 하면 즐거움은 커진다




신규/복귀 유저 필수 의뢰 – 놓치면 후회하는 특급 보상 의뢰들

가성비 최고의 장신구를 얻어 보자 – ‘마력의 목걸이/귀장식/반지’

- 의뢰 수락 조건 : 레벨 50 이상 54 이하, 모험가가 칼페온 지역에 위치

- 의뢰 시작 NPC : 흑정령

초보 모험가용 장신구 의뢰 3종 세트. 각각 칼페온 수도의 비안스티미,

버려진 수도원의 바호 라데리치오, 헥세 성역의 베커를 찾아가 반복 의뢰를 진행하게 된다.


반복 의뢰를 수행하면 ‘약속의 인장’ 또는 ‘약속의 증표’를 얻을 수 있으며

이것으로 유용한 성능의 장신구를 교환할 수 있다.


처음엔 적은 수의 인장 또는 증표로 기본 장신구를 교환하며,

반복 의뢰를 계속 진행하여 증표를 모아 상위 단계의 장신구로 교환할 수 있다.

최종 단계인 ‘봉인된’ 장신구 시리즈는 잠재력 돌파도 가능하다.

반복 의뢰만으로 ‘마녀의 귀장식’, ‘그림자의 표식’ 수준의 장신구를 구할 수 있어

초보 혹은 복귀 유저의 필수 의뢰로 꼽힌다.


  • 장신구 교환 목록

마력의 목걸이 : 칼페온 수도 비안스티미
약속의 인장 5개 : 희미한 마력의 목걸이 1개
약속의 인장 10개 + 희미한 마력의 목걸이 1개 : 응축된 마력의 목걸이 1개
약속의 인장 20개 + 응축된 마력의 목걸이 1개 : 봉인된 마력의 목걸이 1개


마력의 귀장식 : 헥세 성역 베커
약속의 증표 3개 : 희미한 마력의 귀장식 1개
약속의 증표 5개 + 희미한 마력의 귀장식 1개 : 응축된 마력의 귀장식 1개
약속의 증표 10개 + 응축된 마력의 귀장식 1개 : 봉인된 마력의 귀장식 1개


마력의 반지 : 버려진 수도원 바호 라데리치오
약속의 증표 3개 : 희미한 마력의 반지 1개
약속의 증표 5개 + 희미한 마력의 반지 1개 : 응축된 마력의 반지 1개
약속의 증표 10개 + 응축된 마력의 반지 1개 : 봉인된 마력의 반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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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보/복귀자용 최고 효율의 장신구인 ‘마력의~’ 시리즈



경험 보석을 얻어 사냥의 효율을 증가시켜 보자 – ‘헤일리와의 지식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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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뢰 시작 조건 : 모험가 레벨 50 이상
- 의뢰 시작 NPC : 헤일리 (알티노바)


‘헤일리와의 지식 대결’ 의뢰는 총 21개 의뢰로 이뤄진 연속 의뢰다.

알티노바의 소매치기 헤일리가 내는 문제를 맞추면 공헌도와 단단한 흑결정 조각을 얻으며,

추가로 무한 마력의 수정 - 신속, 강습, 용장, 암기, 경험 중 하나를 선택해서 받을 수 있다.

이 중 무한 마력의 수정 - 경험은 구하기 매우 어려운데,

이 수정을 구하기 가장 쉬운 방법이 이 연속 의뢰를 수행하는 것이다.


의뢰 진행 방법은 간단하다. 헤일리에게 퀴즈 의뢰를 수락한 뒤,

근처의 탁자 위에 놓인 양피지에서 문제를 확인하고, 수정 상인 벨가르에게 가서 정답을 선택하면 된다.

객관식으로, 모든 문제가 4지선다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헤일리가 내는 문제는 모두 게임 내에서 모험가가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구성되어 있다.

정답의 대부분을 지식에서 찾을 수 있을 정도로 의뢰를 꾸준히 즐겨 온 모험가라면

누구나 어렵지 않게 모든 정답을 맞출 수 있다.

단, 의뢰의 정답을 제시하는 데 한 번에 기운 10이 소모되므로 정답 선택에 신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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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없어서 못 구하는 경험 수정



비싸고 얻기 어려운 수정, 의뢰로 해결하자 – ‘알티노바의 예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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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뢰 시작 조건 : 레벨 51 이상, [협동] 공포의 마녀 의뢰 완료

                        혹은 레벨 51 이상, 트리나 봉화대의 유물, 케플란 영주의 추천장 의뢰 완료

- 의뢰 시작 NPC : 흑정령


메디아의 메인 스토리 의뢰다.

 ‘3일의 어둠’을 불러 온 마녀 일레즈라의 흔적을 따라 그녀의 해악을 분쇄하는 이야기로 구성돼 있다.

연속 의뢰를 모두 완료하면 비싸고 구하기 어려우며 성능도 뛰어난

‘검은 정령의 수정’을 하나 보상으로 얻을 수 있다.

 

의뢰는 대체로 레벨을 충실히 올린 모험가라면 수행하기 어렵지 않지만,

마지막 의뢰의 우두머리가 강력하다. 

아이템 파밍을 착실히 하여 일정 수준의 장비를 갖추거나,

빨리 해결하고 싶다면 길드원 혹은 친구의 도움을 받는 것을 추천한다.

이 마지막 보스를 처치해야 ‘검은 정령의 수정’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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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조무기용 최고의 수정인 ‘검은 정령의 수정’



금괴는 덤, 진짜는 ‘절대 반지’ – ‘동쪽 모래 왕국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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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뢰 시작 조건 : 모험가 레벨 55 이상
- 의뢰 시작 NPC : 흑정령


모험가들 사이에서 ‘절대 반지’라고 불리는 사하자드의 군왕 반지, 바르한의 정복 반지,

만메한의 황금반지, 사야의 영원 반지 중 1개를 골라 획득할 수 있는 의뢰다.

이 중 모험가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것은 사하자드의 군왕 반지’다.

이 반지는 고성능 반지 중 하나인 ‘그림자의 표식’을 한 번 잠재력 돌파한 것과 같은 공격력 7에

생명력 25가 추가로 붙어 있어 입수 난이도 대비 성능 효율이 <검은사막> 내 최고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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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대반지’로 통하는 발렌시아 반지 시리즈


또한, 발렌시아 연속 의뢰를 수행하는 중간 중간에 금괴 10G, 기술 포인트 등 풍족한 보상도 뒤따르므로, 

55레벨 이상과 발렌시아의 몬스터를 상대할 수 있는 장비를 갖춘 모험가라면

망설이지 말고 도전할 것을 추천한다.

 

위에서 설명한 ‘절대 반지’ 중 하나를 얻고 나면,

바로 ‘발렌시아의 도굴꾼’ 의뢰를 시작으로 다음 연속 의뢰가 이어진다.

파트 2지역을 순회하며 의뢰를 모두 완료하면 ‘절대 반지’를 하나 더 얻을 수 있으니 꼭 수행하자.

참고로, 의뢰를 시작하기 전 금괴 10G 3개와 ‘허름한 삽’ 여러 개를 준비해 놓으면 진행이 쉬워질 것이다.

 

다만, 사막 지역이기 때문에 고단한 길이 될 수 있다.

이미 완료한 친구나 길드원, 지인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다.



티끌 모아 태산, 꾸준함이 부자를 만든다 – 특수 의뢰 I, II, 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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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뢰 시작 조건 : 모험가 레벨 45 이상, ‘[협동] 쇠약해진 벨모른 처치’ 의뢰 완료

                       ‘광신도의 비밀 연구’/’폐허의 음흉한 기운’은 ‘바심족의 답서 의뢰 완료

                       ‘거룩한 힘’은 발렌시아 파트 I 메인 의뢰 완료

- 의뢰 시작 NPC : 흑정령


우두머리를 소환해 처치하면 특별한 보상을 얻을 수 있는 ‘우두머리 소환서’를 얻으려면,

흑정령에게 수주할 수 있는 ‘특수 의뢰’를 매일, 매주 챙기자.

일일 의뢰인 특수 의뢰 I에는 기아스, 베그, 빨간코, 모굴리스, 아그라칸 중 매일 하나를, 

주간 의뢰인 특수 의뢰 II에선 머스칸, 헥세 마리, 우둔한 나무 정령 중 하나를 매주 선택해서 수행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블랙스톤, 사냥꾼의 인장 등 값진 보상을 얻을 수 있으며

운이 좋다면 모험가들 사이에서  ‘보스 방어구’라고 불리며 성능이 뛰어난 방어구인

‘기아스의 투구’, ‘베그의 장갑’, ‘빨간코의 갑옷’, ‘우둔한 나무 정령의 갑옷’, ‘머스칸의 신발’을 얻을 수도 있다.


최근 업데이트로, 우두머리를 처치하여 지식을 획득하면 일반 몬스터를 상대하여 완료하는 의뢰 대신

보스 소환서를 의뢰 수락 직후 얻을 수 있어 의뢰 진행이 한결 편리해졌다.


또한, 일반 보스 소환 주문서 대신 ‘각성한 보스 주문서 조각’을 보상으로 선택할 수도 있는데,

이를 5개 모아 합치면 ‘각성 우두머리 소환서’를 획득한다.


각성한 우두머리는 웬만큼 뛰어난 방어구를 갖춘 모험가라도

일격에 사망할 만큼 매우 강력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대신 일반 주문서보다 많은 블랙스톤과 사냥꾼의 인장을 보상으로 얻을 수 있다.

보스 방어구를 획득할 확률 또한 더 높다.

자신이 컨트롤과 장비에 자신 있다면 각성 우두머리에 도전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 특수 의뢰 목록

의뢰명

즉시완료

보상 소환서

획득 가능한 보스 방어구

[특수 의뢰 I] 메디아 추방 세력

X

빨간코

빨간 코의 갑옷

[특수 의뢰 I] 지배당한 거인족

X

베그

베그의 장갑

[특수 의뢰 I] 수상한 의식 저지

X

기아스

기아스의 투구

[특수 의뢰 I] 광신도의 비밀 연구

X

모굴리스

X

[특수 의뢰 I] 폐허의 음흉한 기운

X

아그라칸

X

[특수 의뢰 I] 빨간코 맞서기

O

빨간코

빨간 코의 갑옷

[특수 의뢰 I] 베그 맞서기

O

베그

베그의 장갑

[특수 의뢰 I] 기아스 맞서기

O

기아스

기아스의 투구

[특수 의뢰 I] 모굴리스 맞서기

O

모굴리스

X

[특수 의뢰 I] 아그라칸 맞서기

O

아그라칸

X

[특수 의뢰 II] 되살아난 공포

X

헥세 마리

X

[특수 의뢰 II] 버려진 수도원의 음모

X

우둔한 나무 정령

우둔한 나무 정령의 갑옷

[특수 의뢰 II] 크자카 신전

X

머스칸

머스칸의 신발

[특수 의뢰 II] 헥세 마리 맞서기

O

헥세 마리

X

[특수 의뢰 II] 우둔한 나무 정령 맞서기

O

우둔한 나무 정령

우둔한 나무 정령의 갑옷

[특수 의뢰 II] 머스칸 맞서기

O

머스칸

머스칸의 신발

[특수 의뢰 III] 거룩한 힘

X

ㅇㅇㅇ

X

 



나부터 알고 적도 알면.. PvP 입문

<검은사막>의 PvP는 짜릿한 손맛과 쾌감을 동시에 얻을 수 있다.

조작에 능숙해지고 기술 이해도가 높아질수록 그 재미가 배가 된다.

때문에 막무가내로 하는 것보다는 꾸준히 연습하는 것을 추천한다.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고 적당한 수준의 장비를 갖춘다면,

적의 공격을 무마하고 무찌르는 쾌감을 얻게 될 것이다.



액션 제한 이해하기

액션 제한이란 캐릭터가 특정 동작을 하는데 있어 외부 요소로 제한되는 것을 의미한다.

이 액션 제한은 각 요소 별로 저항력을 지니고 있으며,

해당 저항력 수치에 따라 액션 제한에 걸릴지 걸리지 않을 지가 결정된다.

각 저항은 기절/경직/빙결, 넉다운/바운드, 잡기, 넉백/띄우기까지 4가지로 분류된다.


이 저항력은 수정을 장비에 전이함으로써 올릴 수 있으며,

그 수치는 내 정보창(P)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단, 에어 스매쉬와 다운 스매쉬는 저항을 올릴 수 없으며, 모든 저항은 PvP시 60%까지만 적용되니 참고하자. 


※ 액션 제한 종류

종류

설명

기절

일정 시간 동안 캐릭터가 기절 상태가 돼 움직이거나 기술을 쓰지 못 한다. 

경직

위와 같지만 기절보다 시간이 짧다.

빙결

캐릭터가 얼어붙고, 무적 상태가 된다. 빙결이 끝나면 넘어짐 상태가 된다. 

넉다운

뒤로 날아가 넘어진다.

넘어진 상태에서는 다운 어택 기술에 추가 피해를 받는다.

바운드

제자리에서 바로 넘어진다.

넘어진 상태에서는 다운 어택 기술에 추가 피해를 받는다.

잡기

제자리에서 바로 넘어진다.

상태에서는 다운 어택 기술에 추가 피해를 받는다.

넉백

캐릭터가 뒷걸음질치며 순간 행동 불가 상태가 된다.

띄우기

캐릭터가 공중에 뜬다.

띄워진 상태에서는 에어 어택 기술에,
넘어진 상태에서는 다운 어택 기술에 추가 피해를 받는다.

에어 스매쉬

공중에 뜬 캐릭터를 날려버리는 강력한 공격

다운 스매쉬

캐릭터가 넘어진 상태에서 날려버리는 강력한 공격



















※ 상태 추가 피해

종류

설명

다운 어택(PvE, PvP)

상대가 넘어진 상태에서 공격 시 피해량의 150%(PvP 120%)가 적용된다.

에어 어택(PvE, PvP)

상대가 뜬 상태에서 공격 시 피해량의 250%(PvP 220%)가 적용된다.

스피드 어택(PvE)

돌진형의 빠른 속도로 이동 가능한 공격 시

피해량의 150%(PvP 120%)가 적용된다.

카운터 어택(PvE)

상대가 카운터를 받을 수 있는 공격 시

역으로 기술을 쓸 때 피해량의 200%(PvP 170%)가 적용된다.

백 어택(PvE, PvP)

상대의 뒤에서 공격 시 피해량의 150%(PvP 120%)가 적용된다.

치명타(PvE, PvP)

내 능력치와 기술의 능력치의 확률에 적용 받아

피해량의 200%(PvP 동일)가 적용된다.

 

 

 

 

 

 

 

 

 

 

 


※ 피격 상태 방어

종류

설명

무적

무적 상태에서는 어떤 피해나 상태 이상을 받지 않는다.

아군의 힐과 버프도 적용되지 않는다. 

슈퍼아머

피해는 받지만, 액션 제한 효과를 받지 않는다. 단, 잡기에는 당한다.

가드

전방에서 발생하는 공격을 막는다.

단, 후방에서 공격 받으면 일반 상태와 같은 상태로 취급된다.
전방 공격에 대해 액션 제한 효과도 받지 않지만, 잡기에는 당한다.










내 기술 이해하기

PvP를 알아가기 위해서는 앞서 언급한 액션 제한과 상태 추가 피해,

그리고 피격 상태 방어를 이해하고 내 캐릭터의 기술을 다시 한번 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몬스터와 상대할 때는 어떻게 해도 문제가 없지만, PvP 시에는 내 기술이 어떤 효과가 있고,

어떨 때 강점이나 약점을 보이는지 아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이다.

재사용 대기시간이 있는 기술은 정확히 얼마나 되고,

이 기술이 없는 사이 뭘 할지 머리에 그려보는 것도 좋다.


또한, 이 기술을 어떻게 해야 매끄럽게 쓸 수 있는지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다.

PvP 시에는 단일 기술이 아닌 여러 기술을 쓰는데, A 기술을 쓰다가 중간에 끊고

바로 B나 C 기술로 넘어가는 것들도 많다.


때문에 몬스터를 잡으며 평소에 쓰지 않았던 기술이

PvP에서 대역전을 이뤄낼 무시무시한 기술이 될 수 있음을 명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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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vP를 하기 위해서는 각 기술이 어떤 효과를 가진지 확실하게 파악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액션 연계(콤보) 연습

처음에 PvP에 입문하면 가장 궁금한 것은 연계, 즉 콤보에 대한 것이다.

<검은사막>에서 최상의 콤보는 캐릭터를 세워둔 상태에서 최대한 피해를 주고,

갖가지 액션 제한을 걸면서 기술을 연계하는 것이다.

액션 제한은 한 번 걸리면 몇 초간 그 속성의 액션 제한에 면역이 되니 겹치지 않게 숙련하는 것도 필요하다.


기본적으로는 경직 → 기절 → 넉다운/바운드/띄우기 → 잡기 순으로 액션 제한을 거는 것이 좋다.

경직이 있는 기술로 피해를 주고, 풀리기 전에 바로 기절을 걸어 또 피해를 준다.

이후 기절 상태가 풀리기 전에 넉다운/바운드/띄우기를 걸고

다운 어택 등이 가능한 기술로 최대한의 피해를 주면 된다.

만약 잡기가 있는 캐릭터라면 상대가 일어서기 전에 바로 잡아 한번 더 공격을 이어나갈 수 있다.


물론 이 과정이 쉽지는 않다. 상대도 저항력을 갖추었으니 중간 중간 이 연계가 끊길 수도 있다.

이때는 앞서 언급한대로 이해한 기술을 활용해 적의 공격을 방어하면서 다시 기회를 엿보는 센스도 필요하다.


여기서 되묻는 분들도 있다. 위의 연습은 1:1이나 소수전에서만 필요한 게 아니냐고.

그렇지 않다. 단체로 싸울 때는 이런 순간순간의 작은 액션 연계가 사방에서 퍼져 하나가 되기 때문에,

이를 이해하고 숙련된 이용자가 많을수록 당연히 전투에서 우위를 갖게 된다.

당장 하이델에 기술 교관 NPC 앞에 가면 연습용 허수아비가 배치돼 있는데,

이들을 상대로 이 연계를 꾸준히 연습하고 연구하자. 손에 익숙하지 않은 것은 당연.

계속, 꾸준히 하다 보면 ‘왜 나는 이길 수 없지?’에서 ‘이렇게 하면 이길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바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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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액션 연계, 즉 콤보는 허수아비가 됐든 투기장이 됐든 꾸준히 연습을 해야 한다



상대 캐릭터의 기술 이해하기

내 기술을 대부분 이해했고, 기술 연계가 가능한 지점에 도달했다면

서서히 상대 캐릭터의 기술을 이해하는 노력도 필요하다.

나도 그렇고, 상대도 자신이 원하는 기술 연계를 하고 싶어한다.

때문에 도대체가 알 수 없는 기술로 나의 연계를 막고 엄청난 공격을 퍼붓는 일이 다반사다.


자이언트와 금수랑이 싸운다고 가정하자.

자이언트가 ‘용암 뚫기(슈퍼아머)’라는 기술을 쓰면서 공격을 시도한다.

이 때 금수랑은 자이언트의 공격이 들어오려는 순간 ‘구름밟기(무적)’을 사용하여 무적 판정으로 우위에 선 뒤,

바로 역공을 펼친다면 공격권을 선점할 수 있다.


만약 상대의 ‘용암 뚫기’ 기술이 슈퍼아머 상태인 걸 모른 채 액션 제한 기술을 먼저 사용했다면,

전혀 다른 결과가 펼쳐질 수 있음은 물론 안타깝게 당할 수 있다.

이건 꾸준한 연습과 거침 없는 부딪힘으로 커버할 수밖에 없다.

상대의 기술을 정확히 모르지만, 특정 동작을 하면 ‘무적이다’ 혹은 ‘슈퍼아머다’ 정도가 이해할 정도만 되도

그때그때 빠르게 대응이 가능해진다.


관심을 갖고 아예 다른 캐릭터를 생성해 기술 하나하나를 살펴보는 것도 ‘최고’의 자리로 올라서는 지름길이다.




비밀 상점 - 밤의 비밀, 대박 혹은 쪽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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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에 더 친숙한 NPC, 파트리지오


대도시에 어둠이 내리면, 사람들이 잘 찾지 않는 도시의 구석에서 은밀한 거래가 시작된다.

흔하게는 블랙스톤부터 희귀한 물건으로는 우둔한 나무 정령의 갑옷까지,

다양한 물건을 취급하는 상인 파트리지오가 그 주인공이다.

정식 명칭은 ‘비밀의 만물상’이며 모험가들은 흔히 ‘비밀 상점’ 혹은 줄여서 ‘비상’이라고도 부른다.


파트리지오는 (게임시간) 아침부터 저녁까지(오전 7시 ~ 오후 10시) 그늘에 몸을 숨기고 있다가,

밤이 되면(오후 10시) 모험가들을 위한 보따리를 풀어놓는다.

파트리지오가 내놓는 물건의 가격은 시시때때로 다르다.


운이 좋다면 운이 좋다면 거래소 평균가보다 싸게 구할 수도 있지만,

훨씬 비싸게 사가라고 으름장을 놓는 파트리지오도 만날 수 있다.


파트리지오는 일반 상점과 다르게, 모험가가 상품 열람을 원할 때마다 ‘기운 50’을 요구한다.

게다가 한 번에 하나의 물건만 보여주며 그마저 무작위로 내어주므로,

원하는 물건을 얻으려면 매우 많은 양의 기운이 필요하다.


그럼에도 거래소에서 잘 구하기 어려운 ‘오우거의 반지’나 ‘기아스의 투구’, ‘머스칸의 신발’,

‘베그의 장갑’ ‘우둔한 나무 정령의 갑옷’ 등을 다른 모험가와의 경쟁 없이 운과 은화로만 얻을 수 있어서

많은 모험가들이 오늘도 밤만 되면 파트리지오를 찾아간다.


도시에 어둠은 내렸는데, 남아 도는 기운을 어디에 사용할 지 모르겠다면

파트리지오를 찾아가보는 것은 어떨까?

엘리언과 아알이 당신을 바라보고 미소를 지어주길 바라면서 말이다.


◈ 비밀 상점 TIP


1) 파트리지오와 거래하는 데엔 기운이 매우 많이 필요하다.

본격적으로 파트리지오와 대면하기 전에 속칭 ‘기운 작업’으로

모험가의 최대 기운을 최대한 많이 올려두면 편하다.

지식창(단축키 H)을 눌러보면 획득한 지식을 볼 수 있는데,

이 지식을 모으고 주제를 채울 때마다 최대 기운이 점차 늘어나는 구조다. 


2) 서브 캐릭터를 생성하면 접속 중이 아니더라도 기운이 조금씩 차서

며칠에 한 번씩 비밀 상점을 이용할 수준은 된다.

즉, 서브 캐릭터가 많으면 많을수록 비밀 상점을 더 많이 이용할 수 있다.

서브 캐릭터들을 돌아가며 침대에 눕혀 기운을 채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3) 파트리지오가 내어 놓는 블랙스톤, 흑결정 조각 등 잠재력 돌파 재료는 고정가다.

게다가 거래소보다 매우 저렴해서 경매소에 되팔아도 이익이 되는 경우가 많다!

모험가 자신이 잠재력 돌파가 부족할 때도 파트리지오는 좋은 친구가 되어줄 수 있다.

뾰족한(단단한) 흑결정 조각은 사두는 게 좋을 수.. 도 있다.

 

4) 비밀 상점에서 ‘보스 아이템’을 구경하기도 어렵지만, 봤다 하더라도

대부분 거래소 가격보다 비싸서 구매를 망설이게 되는 상황이 올 수 있다.

다른 모험가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보스 아이템을 비밀 상점에서 본다면

경매소 가격의 2~3배까지는 지불할 만하다’고 이야기하는 편이다.

물론, 이 의견은 모험가마다 다르므로 참고만 하자.


5) 파트리지오는 벨리아 마을, 하이델, 칼페온, 알티노바에 위치한다.

대도시 창고에 있는 은화로 아이템을 살 수 있으니,

은화가 넉넉한 도시에서 파트리지오를 이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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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벨리아 마을 파트리지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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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델 파트리지오 위치 (2층에 숨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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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페온 파트리지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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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티노바(메디아) 파트리지오 위치




휴식시간에 뭘 하지? 알아서 척척 해주는 콘텐츠

<검은사막>은 할 거리가 방대한 만큼,

일부 콘텐츠에 한해서는 시스템이 알아서 진행해주는 형태도 있다.

이를 ‘휴식시간 콘텐츠’라고 부르는데, 대표적으로는 낚시, 조련, 주거지 이용 등이 있다.



낚시

낚시는 캐릭터 레벨에 상관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자동낚시' 시스템이 있기 때문에 휴식시간에 가장 많이 이용되는 콘텐츠 중 하나다.

최근 들어 그 인기는 더 거세지고 있다.


낚싯대는 각 마을 도구 공방이나 거래소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낚시 등급에 맞는 걸 골라 바다나 강에서 낚시를 즐길 수 있다.


물론 모든 낚시가 자동으로 진행되는 것은 아니다.

기본적으로는 캐릭터가 수동으로 진행해야 더 많은 걸 낚을 수 있지만,

자동으로 하면 시간이 몇 배가 더 걸릴 뿐 그 결과물에 대해서는 크게 다르지 않을 뿐이다.


이 낚시는 우선 ‘포인트’라 불리는 높은 등급의 물고기가 잘 나오는 곳에 터를 잡아야 한다.

이 ‘포인트’에서 낚싯대를 던지고 가만히 놔두면, 3분마다 한 번씩 자동으로 낚시를 하게 된다.

갖가지 물고기가 낚임은 물론 ‘고대 유적의 결정 조각’이라는

최고의 인기 아이템 중 하나까지 구할 수 있어 은화벌이도 쏠쏠한 편이다.


낚은 물고기는 바로 무역 상인에게 팔 수도 있고, 황실 낚시 납품 NPC에게 납품할 수도 있다.

황실 낚시 납품 NPC는 벨리아 마을 선착장 / 에페리아 항구 도시 선착장 /

글리시 마을 / 물텀벙 마을 입구에 있다.


대신 노랑 등급 이상의 물고기나 파랑 등급에서도 일부만 납품을 받고,

선착순 판매 방식이라 제약이 좀 따른다.

납품만 성공하면 원가에 200~250%까지 받을 수 있어 큰 돈벌이가 된다.

황실 낚시 납품은 0시를 기준으로 3시간마다 초기화될 수 있으며

이를 잘 계산한다면 효율과 돈벌이 모두 잡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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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의 생활 콘텐츠이자 휴식 콘텐츠로 사랑 받는 낚시, 벨리아 마을 앞바다가 큰 인기다



조련

낚시와 같이 휴식시간 콘텐츠로 많은 사랑을 받는 것은 조련이다.

조련을 탑승물인 말을 성장시키는 것을 의미하며,

일정 이상 성장 시킨 후 교배를 통해 더 좋은 말을 생산하며 확장할 수 있다.


조련에도 '자동 낚시'와 같이 '자동 이동'이 존재한다.

말에 탑승한 상태에서 월드맵(M)을 열고, 도착 지점에 마우스 우클릭으로 빛기둥을 만든 뒤,

Alt+우클릭으로 내 캐릭터를 선택하면 이동 표시가 초록색으로 변한다.

이 상태를 만들고 게임 화면으로 넘어와 자동이동 키(T키)를 누르면

그 이동 표시를 따라 자동으로 반복 이동한다.


여기에 내 가방에 ‘당근’ 아이템을 넣어두고, “지구력 소진 시 자동으로 먹이 사용”을 선택해두면,

탑승물이 지구력이 거의 소진될 때마다 알아서 당근까지 사용한다.


아침에 자고 일어났을 때 탑승물이 무럭무럭 자라 있고,

내가 원하는 기술까지 습득한 상태라면 이보다 짜릿한 기분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조련은 내가 탈 말을 키울 수도 있지만, 꾸준히 반복해 교배와 황실 말 납품으로 은화를 벌 수도 있다.

말의 암/수를 각각 키워 레벨을 충분히 올린 뒤 교배를 시도해 더 좋은 말을 노려보고,

모두 소진되면 황실 말 납품으로 넘겨 은화로 받는 형태다.


황실 말 납품은 26레벨 이상의 말 모두 가능하며,

대도시 마구간지기 NPC에 탑승물을 맡긴 뒤 납품하면 그 등급에 맞는 은화를 받을 수 있다.


탑승물을 성장 시킬 때 도전과제로 받는 '조련사의 옷' 또는 '은자수 조련사의 옷'을 꼭 입는 것이 좋다.

여기서 더 빨리 하고 싶다면 펄 아이템인 '베니아 승마복'과 밸류 패키지 등도 경험치 획득량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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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맵을 열고 목표 지점에 우클릭, 그리고 내 위치에 Alt+우클릭하면 초록색 이동 루트가 활성화된다.

초록색 이동 루트는 ‘자동 이동’이란 뜻이며, 저 루트를 따라 탑승물이 알아서 왔다갔다한다.



기운 회복

<검은사막>의 기운은 채집에 꼭 필요하고, 갖가지 기능을 이용할 때 많이 쓰인다.

때문에 모든 기운이 소모됐을 때는 내 주거지에 침대를 설치하여

캐릭터를 눕혀 놓으면 더 빠르게 기운을 회복시킬 수 있다.


낚시나 조련처럼 돈벌이 등이 눈에 보이는 것은 아니지만,

플레이를 하며 즐길 생활 콘텐츠를 준비하는 과정으로 다수의 이용자들이 휴식 시간에 이용하고 있다.


침대의 등급에 따라 기운 회복량이 다르므로 각 침대 아이템에 적힌 설명을 보고

나에게 필요한 시간 등을 계산해 잘 맞는 것을 선택하여 쓰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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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준히 기운을 쓰고, 휴식 시간에 침대에서 회복하면 다음 콘텐츠를 즐길 때 효율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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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리나 연금을 한다면, 꾸준히 가공을 돌리는 것도 좋은 휴식 콘텐츠가 될 수 있다




장비, 이렇게 맞춰가자

<검은사막>에는 다양한 종류의 장비가 있다.

때문에 어떤 장비를 맞추는 것이 좋을지 고민하는 이용자가 많다.

이에 이 항목에서는 현재 이용자들이 주로 사용하는,

그러니까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트렌드에 맞춰 그 가이드를 제시하고자 한다.

그대로 따라 하는 게 아니라 잘 참고한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기초 단계 장비 세팅

- 주무기: 바레스 무기, 유리아 무기
- 보조무기
> 적중형(벤거츠 방패, 헬릭 타리스만, 세이어 매듭장식, 청동 단검,

            향갑 노리개, 흑각궁군, 키타르 수리검(표창))
> 공격형(액시언 방패, 쥬브르 타리스만, 오로스 매듭장식, 강철 단검,

            침낭 노리개, 백각궁, 에스티크 수리검(표창))
- 방어구: 아제리안/타리타스/탈리스/제레스/헤베
- 액세서리: 바레스 시리즈


기초 단계(50Lv~)의 주무기의 경우 바레스와 유리아 무기가 최상의 효율을 보인다.

바레스 무기는 모든 종족에 추가 피해가 붙어 사냥에 월등하고,

유리아 무기는 높은 기본 공격력에 인간형 추가 피해가 붙어

인간형 몬스터를 잡거나 PvP에서 좋은 효율을 보인다.

내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두 무기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보조무기는 적중형과 공격형이 있다.

초급 단계에서는 적중이 모자란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적중형 보조무기를 차고 온전한 피해량을 맞출 수도 있고,

공격형 보조무기를 선택해 소위 말하는 ‘깡공’을 높이는 방법이 있다.

기술에 적중 보조가 없는 직업은 적중형을, 적중 보조가 있는 직업은 공격형을 맞추는 것이 정석이다.


방어구는 직업에 따라 소폭 차이를 보인다.

각 세트 효과를 보고 내 직업이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잘 확인해보고 결정하면 된다.

특히 모든 방어구는 두 부위를 맞췄을 때 세트 효과가 적용되기 때문에

내 캐릭터에 필요한 세트 옵션을 보고 자유롭게 선택하면 된다.

굳이 ‘어떤 게 좋아요?’라며 누군가에게 물어볼 필요가 없는 것이다.


다만, 기초 단계 장비 세팅이기 때문에 +5 안전 잠재력 돌파까지만 하고 그 이상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써보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추출한 뒤 다른 방어구를 사용하면서

그 효과를 직접 체감해보는 것이 현명하다.


액세서리는 기본적으로 사냥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바레스 액세서리를 차면 된다.

액세서리 모두에 공격력이 조금씩 붙어있기 때문에

초반에 부족한 공격력을 충분히 보조해줄 수 있어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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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어구는 고유 능력치와 함께 2/3세트 효과가 존재한다.

이를 고려해 전부 써보고 체감을 느껴보는 게 좋다



심화 단계 장비 세팅

- 주무기: 기존 걸 그대로 사용 / 리베르토 무기

- 보조무기: 기존 걸 그대로 사용
- 방어구: 그루닐 방어구
- 액세서리
> 목걸이: 봉인된 마력의 목걸이 / 고대 수호자의 인장
> 귀걸이: 봉인된 마력의 귀장식 / 마녀의 귀장식
> 반지: 봉인된 마력의 반지 / 그림자의 표식
> 허리띠: 검투사 슐츠의 허리띠 / 고대 병기의 핵


이 중간 단계가 무척 중요하다.

주무기의 경우 바레스나 유리아를 잠재력 돌파를 통해 +15 이상으로 올리는 것도 좋고,

은화에 여유가 된다면 리베르토 무기를 구해 꾸준히 잠재력 돌파를 시도하는 것도 좋다.


방어구는 그루닐 방어구가 소켓이 두 개씩 뚫려 있고

어떤 직업이 입어도 한결 같은 효율을 보여 가장 인기가 좋다.

개량석을 이용해 극 그루닐 방어구로 업그레이드시키면 중급 단계 이상까지도 쓸만하다.

물론 선호도에 따라 기존의 방어구를 잠재력 돌파를 통해 더 높여 쓰는 것도 절대 나쁜 선택은 아니다.



허리띠를 제외한 액세서리의 경우 의뢰를 통해 얻은

봉인된 마력의 OOO 시리즈를 얻는다면 그걸 쓰는 것이 좋다.

은화에 여유가 된다면 고대 수호자의 인장, 마녀의 귀장식, 그림자의 표식을 하나씩 구해 착용하면

사냥에 훨씬 더 좋은 효율을 보일 것이다.


허리띠는 가성비 좋은 검투사 슐츠의 허리띠나,

좀 비싸지만 고대 수호자의 인장과 세트 효과로 효율을 낼 수 있는

고대 병기의 핵을 맞추는 것도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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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쪽의 워리어 장비는 메디아를 70% 이상 마무리했다고 가정했을 때 적정한 수준으로 세팅된 상태다.


방어구는 그루닐 갑옷과 신발을 써 2세트 효과인 생명력 +150를 받고

장점인 2개 소켓을 최대한 활용해 부족한 능력치를 보충했다.

투구와 장갑은 타리타스를 선택했는데 2세트 효과를 받아 투지 +100을 받았다.

투지가 많아지면 그만큼 더 많은 기술을 쓸 수 있다.

 

무기는 바레스로 사냥 효율을 올렸고, 보조무기는 적중형(벤거츠 방패)을 선택해 안정적인 피해량을 갖췄다.

액세서리는 흑정령 의뢰로 얻은 봉인된 마력의 귀장식과 반지를 그대로 썼고,

마녀의 귀장식과 그림자의 표식을 추가로 착용했다.

허리띠와 목걸이는 고대 병기의 핵과 고대 수호자의 인장으로 공격과 방어를 동시에 챙겼고,

세트 효과인 적중력 +5까지 덤으로 챙겼다.

 

이처럼 내 캐릭터의 특수성과 장비의 특수성을 잘 고려한다면, 꽤 즐거운 방향으로 세팅이 가능할 것이다.



PvP 위주 최상위 단계 장비 세팅

- 주무기: 리베르토 무기 / 크자카 무기
- 보조무기: 누베르 보조무기
- 방어구:
 > 몸통: 우둔한 나무정령의 갑옷 / 빨간코의 갑옷
 > 손: 베그의 장갑
 > 발: 머스칸의 신발
 > 머리: 기아스의 투구
- 액세서리
> 목걸이: 오우거의 반지 / 시칠의 목걸이 / 벤쇼의 목걸이
> 귀걸이: 마녀의 귀장식 + / 대왕 고래 어금니 귀걸이 / 도망자 칼크의 귀걸이 / 우정의 약속
> 반지: 그림자의 표식 + / 초승달 수호자의 반지 / 카드리 수호자의 반지 / 신전 수호자의 증표
> 허리띠: 고대 병기의 핵 + / 나무 정령의 허리띠 / 바실리스크 허리띠 / 켄타우로스의 허리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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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P까지 고려해서 최상위 단계로 넘어가는 단계다.

아이템 하나하나가 구하기 어렵기 때문에 전 단계에서 최대한 준비를 한 뒤에

차근차근 한 부위씩 업그레이드하는 것을 추천한다.

 

우선 주무기의 경우 리베르토나 크자카 무기를 쓰면 된다.

보조무기는 누베르 보조무기가 최상의 효율을 보이기 때문에 사용한다.

다만 누베르 보조무기를 사용하면 적중력이 낮아지니

베그의 장갑이 없다면 다른 쪽에서 채우는 것도 좋다.


방어구는 소위 ‘보스셋’이라 불리는 아이템을 쓰면 된다.

다만, 이 보스 방어구가 구하기 굉장히 어렵기 때문에

전 단계의 방어구를 최대한 사용하면서, 여유를 가지고 구하는 것을 추천한다.

 

액세서리는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선택을 하면 된다.

트렌드로 살펴보면 다수의 이용자가 사냥 효율을 올리고 PvP를 위해 공격을 주로 선호하는 편이다.

방어나 회피 형태로 방향을 잡았을 때는 사냥 효율은 살짝 내려가지만 PvP에서 색다른 즐거움이 있다. 



장비 맞추는 순서

- 주무기 : 바레스나 유리아 무기를 +15까지 잠재력 돌파하거나 거래소에서 구입한다.

이후 장~광 등급까지 올릴지 리베르토 또는 크자카 무기로 교체할지

지금까지 모아둔 자금 사정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리베르토는 매물이 적당한 편이지만, 크자카 무기는 매물이 부족해 늘 구하기 어렵다는 특징이 있다.


- 보조무기: 적중형이나 공격형 보조무기는 +15까지 잠재력 돌파하거나 거래소에서 구입한다.

이후 장~광 등급까지 올릴지 누베르 보조무기로 교체할지는

지금까지 모아둔 자금 사정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누베르 보조무기는 이용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어 늘 매물이 부족하다는 점을 참고하자.


- 방어구: 아제리안/타리타스/탈리스/헤베 세트는 +5까지 잠재력 돌파해 쓰다가

그루닐을 포함해 나에게 맞는 장비를 +15 정도까지 올려 쓰는 것이 효율적이다.

이후 ‘보스 방어구’로 교체하는 것도 좋지만 워낙 매물이 없고 구하기 어려우니

그루닐이나 타리타스를 장~고까지 올리거나 사서 사용하면 된다.


- 액세서리: 바레스 액세서리를 쓰다가 의뢰를 통해 얻는 봉인된 마력의 액세서리를 쓰면 된다.

이후 고대 수호자의 인장, 마녀의 귀장식, 그림자의 표식, 고대 병기의 핵 등으로 교체하거나 사면 된다.

액세서리는 무기와 방어구를 적당하게 맞춘 이후 가장 나중에 투자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트렌드] 등급에 따른 아이템 효율

아래 아이템 효율은 잠재력 돌파를 했을 때 각 장비가 어느 정도 효율이 있는지 정리한 것이다.

한 개의 부위당 차이는 그리 크지 않다. 다만 모든 상위 단계를 맞췄을 때에는 체감이 크니 참고하자.


 - 주무기
 > 고 바레스 무기 / 고 유리아 무기 < 광 리베르트 무기 < 광 크자카 무기


- 보조무기
 > 고 등급 직업별 공격 보조무기 = 광 누베르 보조무기


- 방어구
 > 고 타리타스(외 기타) 방어구 / 고 그루닐 방어구 세트 = 광 보스 방어구 세트


- 액세서리

 > 유 바레스 목걸이 = 고 수호자의 인장 = 장 오우거의 반지
 > 유 바레스 귀걸이 = 광 붉은 산호초 귀걸이 = 장 마녀의 귀장식 = 대왕 고래 어금니 귀걸이
 > 유 바레스 반지 = 광 붉은 산호초 반지 = 광 그림자의 표식 = 장 초승달 수호자의 반지
 > 고 검투사 슐츠의 허리띠 = 광 나무 정령의 허리띠 = 장 바실리스크의 허리띠



* 게임 가이드 내용은 업데이트 및 콘텐츠 변경에 따라 실제 게임에 적용된 내용과 상이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