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의 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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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의 제단은 실비아 여신의 자손들이 성인으로 인정받기 위해 거쳐가는

특별한 공간이라는 배경을 지닌 곳이다. 


모험가들은 이곳에서 파티를 이뤄 다섯 가지 시련과 최종 보스를 상대하게 되며,

오직 이곳에서만 구할 수 있는 값진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수련의 제단을 진행하려면 먼저 카마실비아 메인 의뢰를 진행하여

[레모리아 감시대의 증표] 의뢰까지 완료해야 한다.


그리고 NPC 밀포드에게 [[수련 의뢰] – 발타라 – 유적의 성물] 의뢰를 수주한 뒤,

다시 기운 50을 소모하여 대화하면 ‘발타라 : 수련의 서’를 획득할 수 있다.

이 아이템은 파티원이 2명 이상이어야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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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련의 제단과 밀포드 NPC의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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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련의 제단 아이템을 사용하면 잠시 후 타임어택이 시작된다.


먼저 만샤움 숲 북쪽, 발타라 산맥 서쪽에 위치한 ‘발타라 – 수련의 제단’에 도착하여

파티를 맺은 상태에서 아이템을 사용하면, 안내 메시지와 함께 10초 후 첫 수련이 시작된다.


수련 완수 목표는 제단 중앙에 소환된 성물을 몰려오는 몬스터로부터 지켜내는 것이다.

성물의 체력이 바닥나면, 수련에 실패하게 된다.

이후 다시 도전하고 싶다면 밀포드에게 찾아가 다시 기운 100을 소모하여 대화하면

‘발타라 : 수련의 서’를 다시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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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련에 실패하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수련의 제단은 일종의 타임어택 형식으로 진행된다.

몰려오는 몬스터를 정신 없이 처치하다 보면, 

제2 수련이 곧 시작된다는 메시지와 함께 언덕 위쪽으로 위치 안내가 표시된다.

목적지에는 이전과 마찬가지로 성물이 소환되며, 곧 몬스터들이 성물을 파괴하려 몰려든다.


이때 제1 수련이 자동 종료되지 않으므로 제2 수련이 시작된다고 해서

제1 수련을 버리고 이동하면, 남은 몬스터들에 의해 성물이 파괴된다.


혹은, 제1 수련에 아직 몬스터가 많이 남아서 처치하는 데 애를 먹는다면,

제2 수련에 몰려든 몬스터들이 성물을 파괴하여 수련에 실패하게 된다.

즉, 시간 내로 제1 수련을 완료하고 제2 수련 위치로 올라갈 수 있어야 한다. 


파티 구성원들이 일정 이상의 공격력을 갖춰야 하며 파티원이 많을수록 진행에 유리하다.


첫 번째 수련인 ‘숲의 결계’에선 엔트, 미루목 등 나무 형상을 띤 몬스터들이 몰려 온다.

마지막엔 우둔한 나무 정령이 모험가들을 덮쳐 온다.


두 번째 수련인 ‘하늘의 무법자’에선 가고일, 하피 등 날개를 단 몬스터들이 공습해 오며,

제왕 그리폰이 마지막을 장식한다.


세 번째 수련인 ‘대지의 시험’에선 골렘류 몬스터들과 보스 모굴리스가 등장한다.


‘입문용 수련의 서’에선 만나볼 수 없는 네 번째 수련인 ‘죽음의 경계’에서는

해골과 광신도들이 등장하며 보스로 헥세 마리가 출현한다.


그리고 최종 수련인 ‘유적의 수호자’에선 히스트리아, 아크만, 하스라 등

고대 유적에 출몰하던 고대 병기들이 공격해오며, 최종 보스인 고대의 푸투룸이 대미를 장식한다.

 

성공적으로 유물을 다섯 차례 방어하면 수련이 완료되며

밀포드에게 경험치 등 값진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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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차릴 틈도 없이 바로 다음 수련이 시작된다. 위치 안내를 따라 이동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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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티원들과의 협동이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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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물 방어에 성공하면 보스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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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보스인 '고대의 푸투룸'의 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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