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이트 제도(해적 소굴)

검은사막 위키

한때 섬마을 사람들이 살았던 것으로 추정되지만, 지금은 콕스 해적단에 의해 점령된 곳이다.

사실상 콕스 해적단의 주력 기지로 볼 수 있다.

칼페온은 이 세력이 너무 거대해 섬 전체를 토벌할 계획을 세우고 있지만,

천하에 무적이라던 트리나 해상 기사단이 애를 먹고 있어 고민이다.


해적 소굴 1.png


기준 평점 설명

적정 레벨

54~56Lv

마을과 거리 효율

★★☆☆☆

드디어 여기에 수리 NPC가! 환전소까지!

이용자 몰림

★★★★☆

파티 사냥 최고! 레벨 업 하러 가자, 쿠루! 

난이도

★★★☆☆

어딜 가나 총잡이가 문제

사냥 쾌감

★★★★☆

소산 정도의 바둑판(?)을 맛보고 싶다면

고유 드롭

반지, 귀걸이

붉은 산호초 반지, 푸른 산호초 반지,

붉은 산호초 귀걸이, 푸른 산호초 귀걸이

탑승물 보관

쿠이트 제도 선착장



몬스터 종류 및 레벨

1) 기본 정보

55Lv~56LV 몬스터 위주
근접: 콕스 전사, 콕스 돌격병, 콕스 여전사, 콕스 정예 전사, 콕스 정예 검투사, 갑판 전투원,

       갑판 정예 전투원, 붉은 발 암살자
근접2: 메기메기, 외눈의 무법자, 캡틴 쿠루, 무쇠 전투원, 정예 감시관, 미치광이 잭
원거리: 주정뱅이 보물 사냥꾼
기타: 해적 감시탑, 해적 보물 상자, 콕스 감옥


2) 특징

- 수많은 섬 중에서 유일한 사냥터. 배를 타고 꽤 긴 시간 이동해야 갈 수 있다.

- 산호초 시리즈로 알려진 반지, 귀걸이가 4종이나 돼 고유 아이템 드롭은 기대 이상이다.
- 섬 입구에 잡화상인, 대장장이, 환전소가 있어 꽤 장시간 사냥할 수 있다.
- 바다를 건너 멀리 나가야 하니 다른 콘텐츠 이용에 제약이 있을 수 있다.



레벨/장비 조건

몬스터 밀집도가 상당히 높고 보물 사냥꾼의 원거리 공격력이 상당하기 때문에

공격와 방어의 적정 수준을 갖추는 것이 좋다.

파티 사냥을 한다면 최소~적정 수준 사이에 맞춰도 큰 무리는 없지만,

혼자서 사냥해 어느 정도 효과를 보려면 적정 조건~ 이상은 필수다.

모험가들 사이에서 흔히 말하는 ‘광셋’ 정도만 갖춘다면,

너무 어렵지도 너무 쉽지도 않게 사냥이 가능하다.


레벨 공격력 방어력

최소 조건

55Lv

115~125

165~175

적정 조건

55Lv

125~135

180~190



공략 포인트

1) 주의사항

미치광이 잭, 정예 감시관, 무쇠 전투원, 메기메기는 상태이상에 면역이기 때문에

회피 이동이나 막기 등으로 공격 무력화를 하지 않으면 위험할 수 있다.

보물 사냥꾼의 경우 강력한 원거리 공격을 퍼붓는데다 몸집이 작아 잘 보이지 않으니 주의해야 한다.

빠르게 먼저 처치하도록 하자. 


해적 소굴 2.png

▲ 이 얄미운 녀석은 빠르게 처치하는 것이 좋다.


2) 주요 자리 및 사냥 루트

쿠이트 제도 12시 방향에는 인간형이, 6시 방향에는 (파딕스 섬) 아인형과 인간형이 공존한다.

2016년 5월 업데이트로 북쪽 인간형 밀집도가 높은 편이다.

때문에 사냥을 한다면 남쪽보다는 북쪽을 추천한다.

북쪽에 모험가가 몰려 사냥할 자리가 없을 정도라면 남쪽도 나쁜 편은 아니다. 


해적 소굴 3.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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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사냥터에 비해 몬스터 밀집도가 높은 편이다



주요 드롭 아이템

해적의 두건 – 잡템
붉은 산호초 반지
붉은 산호초 귀걸이
푸른 산호초 반지
푸른 산호초 귀걸이
블랙스톤(방어구)
블랙스톤(무기)

각종 주화(고대 철주화 등)



주요 의뢰

쿠이트 제도로 향하는 이른바 ‘해적섬 메인 의뢰’는 칼페온 대도시 NPC 루빈을 찾아가면 받을 수 있다. 

루빈은 창고지기인 바스케안 류릭 NPC 앞에서 만날 수 있는 꼬마다.

레벨 53 이상을 달성한 상태에서 루빈과 대화하면

[칼페온을 위협하는 해적] 의뢰를 주는데 이걸 연속 진행하면 된다.



획득 가능한 칭호

쿠이트 제도에서는 그 규모에 맞게 다양한 칭호를 획득할 수 있다.

특히 ‘히히히’나 ‘럼주 요정’ 같은 칭호는 해적 고유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인기가 많은 편이다.


획득 가능한 칭호: 좀도둑, 돌격대장, 여전사,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쓱싹쓱싹, 해적을 토벌한,

                       붉은 섬의 지배자, 바다의 싸움꾼, 매운탕 요리사, 윙크 소녀, 윙크 소년, 캡틴 쿠루,

                       해적주정뱅이, 보물 사냥꾼, 해적 감시자, 히히히, 럼주 요정,

                       바다의 수호자, 대양의 심장, 제독



[트렌드] 이용자 밀집도

접근성 문제로 원래 큰 인기가 있는 사냥터는 아니었다.

그러나 업데이트로 인해 상점(회복제 수급, 장비 수리, 은화 환전)이 추가되고,

몬스터 개체수까지 늘어나면서 다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메디아 지역을 거의 점령한 상태의 모험가라면 성장은 물론 파밍까지,

어떤 것을 목표로 하든 좋은 효율을 보여준다.

혼자 가도 좋지만 다른 모험가와 파티를 하고 찾아가 사냥한다면

55Lv 이상에서도 높은 경험치 효율을 볼 수 있다.

은화와 잡템도 잘 나오는 편이고 고유의 산호초 액세서리까지 드롭되기 때문에 돈벌이도 쏠쏠한 편이다.


특히, 해적들이 갖가지 주화(무역품)을 잘 떨어뜨리는 편인데,

이걸 잘 모으고 거점 투자를 통해 판매한다면

무역 경험치에 추가 은화까지 버는 보너스 재미까지 붙잡을 수 있다.


긴 시간 모든 걸 잊고 사냥에 집중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배를 타고 쿠이트로 달려 가자.
크자카가 울부짖는 소리에 놀라지 않아도 되니 이 얼마나 완벽한 사냥터란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