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프타르 평야(켄타우로스)

검은사막 위키

샤카투가 아끼는 타프타르를 위해 사 준 평화의 땅이었으나,

지금은 상반신은 인간, 하반신은 말의 형상을 한 켄타우로스가 자유롭게 활동하는 지역으로 변해버렸다.

화가 난 샤카투가 토벌 의뢰를 했으나 켄타우로스의 기동력이 좋아

카탄 군부에서도 사실상 이들의 토벌을 중단한 상태다.


이 평야 깊은 곳에는 켄타우로스 무리들이 모여 사는 곳이 있는데,

거기에는 그들의 선조로부터 전해진 영물 '불타는 검은 돌'이 놓여 있다고 한다.


켄타우로스2.png


구분 요약 설명

적정 레벨

56~57Lv~

마을과 거리 효율

★★★★☆

조금만 달리면 모래알 바자르

이용자 몰림

☆☆☆☆☆

평야 전체를 내 땅처럼 사용할 수 있음

난이도

★★★★☆

괜히 켄타우로스가 아니네!

사냥 쾌감

★★★★★

몸집이 크니 쾌감은 더 커지는

고유 드롭

허리띠

켄타우로스의 허리띠

탑승물 보관

사냥하는 곳에 따라 다름

지역 구분

사막 아님

사냥터 타입 파밍형 사냥터
캐릭터의 공격력이 적정 공격력 이상이 되도 효율이 오른다.
효율의 폭은 크지 않으나, 파밍에 적합하다.





몬스터 종류 및 레벨

1) 기본 정보

52~61Lv 몬스터 위주
근접: 켄타우로스, 켄타우로스 사냥꾼, 켄타우로스 도끼 전사
원거리: 대지의 수호탑
기타: 켄타우로스 보물상자


2) 특징

- 사막으로 들어서는 바르한 관문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몬스터다.

- 간혹 말을 타고 다니다가 잘못 걸리면 죽을 수 있으니 늘 이 지역에선 주의해야 한다.
- 사막이 아니기 때문에 질병에 우려가 없다. 



레벨/장비 조건

발렌시아 지역 사냥터를 크게 Level 1, 2, 3으로 분류한다면 2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켄타우로스는 공격력/방어력/이동속도까지 모두 우수하니 적정 조건 이상을 갖추는 것이 좋다.
 ※ 비각성 캐릭터라면 최소/적정 조건에서 +10을 더해주면 더 좋다.


레벨 공격력 방어력

최소 조건

56Lv

160~

210~

적정 조건

57Lv~

185~

240~



공략 포인트

1) 주의사항

우선 켄타우로스는 발렌시아 초입부에서 가장 상대하기 까다롭다.

이동속도가 빠르고, 다운 공격 등에 면역이기 때문에 늘 쫓기는 기분으로 사냥해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평야 부근에는 켄타우로스가 6~7마리씩 뭉쳐 있는데 방어력이 낮을 때 잘못 건드리면 

회복제 샤워를 해야 할 상황이 오거나 죽을 수도 있으니 항상 조심해야 한다.


켄타우로스와 켄타우로스 도끼 전사를 켄타우로스 사냥꾼 쪽으로 몰아 잡는 게 좋다.

단일로 시작해 차근차근 몰이를 연습하자.


2) 주요 자리 및 사냥 루트

바르한 관문 서쪽에서 쉽게 찾을 수 있으니 주요 자리는 없다. 



켄타우로스.png

▶ 바르한 관문 서쪽으로 다수의 켄타우로스가 몰려 있다 



주요 드롭 아이템

켄타우로스의 갈기털
블랙스톤 (무기)
블랙스톤 (방어구)
고어로 기록된 두루마리
로카바 투구
검은 마력의 수정 - 암기
때묻은 켄타우로스 허리띠(사용하면 낮은 확률로 켄타우로스의 허리띠가 나온다)
켄타우로스의 허리띠



[트렌드] 이용자 밀집도

발렌시아에 첫 발을 들였을 때 메인 의뢰로 꼭 만나야 하는 몬스터다.

몰이는 아니더라도 단일로 사냥이 가능한 정도가 돼야 발렌시아에 적응할 수 있는,

일종의 시험을 받는 형태라 보면 된다.


‘켄타우로스의 허리띠’라는 좋은 아이템을 드롭하긴 하지만,

비슷한 난이도의 바실리스크에 비해 그 인기가 떨어져 사실 전문으로 잡는 사냥꾼은 드물다.

그러나 아이템 트렌드가 바뀌어 ‘켄타우로스의 허리띠’가 더 인기를 끈다면

언젠가는 바글거릴 사냥터가 될 테니 정보는 꼭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