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레벨 이후 의뢰 가이드

검은사막 위키

<검은사막>의 의뢰는 매우 다양하다. 때문에 많은 분들이 이런 물음에 직면하게 된다.

“이건 필수 의뢰인가?” “이걸 꼭 다 해야 하나? 넘겨도 되는 건가? 안 하면 불안한데”
“보상이 공헌도 뿐인데… 안 하고 넘겨도 되겠지?”


위와 같은 물음을 스스로에게 했다면 우린 그들에게 “정상입니다”라고 웃으며 말해주고 싶다.

실제로 <검은사막>은 어마어마하게 다양한 의뢰가 있고

다수의 선배(?) 모험가들도 같은 상황에서 고민하곤 했으니까.


자, 그럼 이제 어떻게 해쳐나가는 것이 좋을까? 천천히 읽으며 따라가보자.



선호 타입에 대해 이해하기

아마 50레벨까지 일직선으로 캐릭터를 육성한 모험가라면

선호 타입이라는 말 자체가 무척 낯설게 느껴질 것이다.

언뜻 보면 괜히 머리 아프고 어렵게 느껴지는 단어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것은 매우 이해하기 쉽다. 퀘스트 정보창 (단축키: O)을 가보자.

창 맨 아래쪽을 살펴보면 선호타입이 보일 텐데,

그 옆으로 전체-전투-생활-낚시-탐험/무역-기타가 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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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쪽이 기본 창, 아래쪽이 선호 타입을 ‘전체’로 설정해둔 상태


단어만 보면 알겠지만 이 선호 타입은 내가 NPC 받고 싶은 것만 받게 해주는 장치다.

아마 아무 것도 만지지 않고 50레벨이 됐다면 전투와 기타, 두 가지만 활성화돼 있을 것이다.

즉, 지금까지 모험가 여러분은 전투 혹은 기타 타입의 의뢰만 받아서 진행했다는 의미다.

생활, 낚시, 탐험/무역에 대한 의뢰는 못 받은 것이라 생각하니 소름이 끼친다. 이보다 더 많았다니..


자, 그럼 이제 모든 의뢰 선호 타입을 전체로 해두는 걸 추천한다.

<검은사막>의 의뢰는 워낙 많기에 내가 원하는 걸 골라서 하는 게 유리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전체로 체크해두면 조건이 맞았을 때 NPC들이 모든 의뢰를 준다.

마음에 들면 하고, 꺼려지면 거부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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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우 공헌도 경험치 10을 주지만, 분명 연속 의뢰를 줄 것 같은 느낌. 선택해서 하자.




흑정령 의뢰는 계속 하는 게 좋은가?

당연하다. 흑정령 의뢰는 주요 의뢰가 대부분이니 꼭 하는 것이 유리하다.

늘 모험가들을 귀찮게 하는 녀석이지만 득이 되는 것들만 주기 때문에

늘 아껴주며 의뢰를 진행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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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흑정령은 전투 스타일에 특화된 모험가들에게 적합한 의뢰 위주로 준다.

<검은사막>의 심장은 전투이기 때문이다.

흑정령 의뢰만 따라가면서 보조적으로 일반 의뢰를 진행해도 게임을 적응하는 데에는 문제가 없다.

다시 말하자면, 흑정령 의뢰는 꼭 하는 것이 좋다는 뜻이다.

차근차근 알게 되겠지만, 50레벨 이후 대표적인 흑정령 의뢰는 다음과 같다.


  세상에 넘치는 적들 #1 메기맨

  - 시작 조건: 레벨 48 이상, [협동] 공포의 마녀 의뢰 완료

  더 날카로운 무기를 #1 메기맨

  - 시작 조건: 레벨 48 이상, [협동] 공포의 마녀 의뢰 완료


위의 두 의뢰는 [협동] 공포의 마녀 의뢰까지 완료한 이후,

칼페온 지역의 전체적인 사냥터를 한 바퀴 도는 형태로 구성돼 있다.


블랙스톤(무기)와 블랙스톤(방어구)를 얻을 수 있으며, 사냥터 정보까지 알 수 있어 꽤 즐거운 경험이 가능하다.

기쁜 마음으로 진행하면 된다.


참고로 이 의뢰를 진행하면서 사냥터 안쪽 혹은 거점 관리자 쪽의 NPC에게

[토벌] 의뢰를 함께 진행하는 것을 추천한다.

금괴 보상도 있어 꽤 쏠쏠한 돈벌이가 된다.


  티끌을 모았더니 태산 #1  

  - 시작 조건: 세상에 넘치는 적들, 더 날카로운 무기들 연속 의뢰 모두 완료


이 의뢰는 어마어마한 양의 블랙스톤을 얻을 수 있는 특급 의뢰다.

앞서 설명한 세상에 넘치는 적들 연속 의뢰와

더 날카로운 무기를 연속 의뢰를 모두 완료하면 받을 수 있다. 

역시 사냥 의뢰이며 꽤 많은 몬스터를 잡아야 하지만 블랙스톤을 모으기에 이만한 의뢰도 없다.


 

  [특수 의뢰 I] 메디아 추방세력(일 1회)

  - 빨간코 지식이 있을 때, [특수 의뢰 I] 빨간코 맞서기(일 1회)

  [특수 의뢰 I] 지배당한 거인족(일 1회)

  - 베그 지식이 있을 때, [특수 의뢰 I] 베그 맞서기(일 1회)

  [특수 의뢰 I] 수상한 의식 저지(일 1회)

  - 기아스 지식이 있을 때, [특수 의뢰 I] 기아스 맞서기(일 1회)

  - 시작 조건: 레벨 45 이상, [협동] 쇠약해진 벨모른 처치 의뢰 완료



세 의뢰 중에 하나만 선택해서 진행할 수 있으며, 매일 24시에 초기화되는 일일 의뢰다.

이를 완료하면 빨간코, 비겁한 베그, 기아스 소환 주문서를 보상으로 얻을 수 있다.


해당 우두머리에 대한 지식이 없을 때는 몬스터 처치를 해야 소환서를 받지만,

우두머리 지식을 획득하면 몬스터 처치 없이 바로 소환서를 얻을 수 있으니 참고하자.


빨간코, 베그, 기아스는 블랙스톤 드랍은 물론

최고의 방어구 아이템인 이른바 ‘보스셋’을 드롭하니 꼭 진행하는 것이 좋다.


추가로 52레벨 이상이 되고 메디아 지역에 가면 [알티노바의 예언가] 의뢰를 흑정령이 주는데,

이게 바로 메디아 메인 의뢰의 시작이다. 메디아로 넘어갈 생각이라면 참고하도록 하자.




사냥과 의뢰의 관계

사냥터에 가면 많은 몬스터들이 있다.

아마 50레벨 이후부터는 다음 레벨업까지 경험치 획득량이 늘어나기 때문에

더 많은 시간을 사냥터에 할애할 수밖에 없다.


때문에 무작정 사냥만 하면 아쉬울 수 있다.

이럴 때를 위해 사냥터 의뢰와 함께 하자. 사냥터 주변의 마을이나 거점을 들러 보자.

그러면 다수의 의뢰가 보일 것이다. 무서워 말고 다 받아서 진행하자.

거기서 얻은 공헌도나 기타 보상들은 차곡차곡 쌓여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사냥터 한 가운데 들어가면 특정 NPC에게 흥미로운 사냥 의뢰를 받을 수도 있다.

특히 칼페온 각 사냥터 안쪽에는 토벌 의뢰를 주는데 꼭 함께 진행하는 걸 추천한다.

여기서 끝이 아니라 메디아나 발렌시아에 가도 비슷하기 때문에 의뢰를 진행한다면 훨씬 재미있을 것이다.


또한, 의뢰를 주는 NPC가 있다면 귀찮더라도 한 번씩 말을 걸어

어떤 내용인지 확인하는 것도 즐거운 경험이 될 수 있다.

막 말을 걸며 의뢰를 확인하다 보면 분명 내가 가려는 동선과 적합한 의뢰가 있을 수 있다.

이건 미리 받아두고 꼭 함께 진행하자. 여러모로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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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냥터 근처에서 NPC를 발견했다면? 사냥 의뢰를 꼭 받아서 진행하자



생활을 하고 싶다? 모든 것의 시작 의뢰

왜 전투 모험가들만 편애하느냐고? 아니다.
그냥 지나쳤을 지 모르겠지만 생활 모험가, 낚시 모험가들에 대한 메인 의뢰도 무척 많다.
아직 시작을 안 했을 뿐이다.

그냥 의뢰 무시하고 당장 곡괭이나 도끼 들고 콘텐츠를 즐겨도 되지만,
의뢰를 따라간다면 훨씬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자, 그럼 흑정령을 소환해 [길잡이]를 눌러보자. 그러면 아래와 같이,

채집/가공을 배우고 싶어요
요리가 배우고 싶어요
낚시를 하고 싶어요
무역은 어떻게 하나요


네 개의 버튼이 나올 것이다.

저 중에 원하는 걸 눌러 보자.

그러면 각 콘텐츠에 맞는 NPC 한 명에게 안내된다.

그 NPC가 바로 우리가 그토록 원했던 ‘시작 의뢰’를 준다.

저 NPC를 시작으로 장황하게 펼쳐진 연속 의뢰를 진행하다 보면 위 콘텐츠의 전문가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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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노스에서 진행 가능한 생할 의뢰

발레노스에서는 채집과 가공, 그리고 집에 공헌도를 투자해

생산 활동까지 하는 것들을 모조리 학습할 수 있다.

뭐 말이 학습이지, 그냥 즐기는 기분으로 임하면 된다.

아래 리스트를 보면 알겠지만 의뢰 수도 어마어마하다.


이 의뢰는 50레벨 이후에 하는 것이 아니라, 채집 레벨 초급 2 이상만 되면

언제든지 누구라도 가서 할 수 있다. 의뢰 선호 타입에 생활이 체크돼 있다면 말이다.


 

  시작 조건: 레벨 2 이상, 선호타입 [생활] 활성화

  - NPC: 벨리아 마을 촌장 이고르 바탈리


  [채집] 생산활동 시작하기

  배를 곯으면 안 되니까..

  목재 전문가 씰루스

  고기를 육포로 가공하기

  목재의 기초, 통나무

  농장에서 배우는 생산활동

  우선 여우 고기부터..

  맨손으로 농작물 채집

  농작물을 활용하는 방법 # 1

  농작물을 활용하는 방법 # 2

  고블린에게 배우라고?

  봉골레 마음 훔치기!

  도.. 돌을 캐보세요

  봉골레의 선물

  서부 경비캠프 물자 지원

  물푸레나무 널빤지 만들기

  경비캠프의 일꾼들

  경비탑 목재 지원

  배고픈 병사에게 줄 간식

  위험한 병사들

  오우거 포박에 필요한 재료

  페이니아에게 보고

  늑대 고기 전달하기

  철광석이 풍부한 남자?

  철광석 교환

  발레노스의 대농장으로..

  옥수수 포대 나르기

  고치긴 고쳐야 할 텐데..

  멧돼지도 잡고 고기도 먹고..

  돈은 벌어야 하지 않겠나?

  생산으로 돈을 버는 방법?

  생산으로 돈 벌기 # 1, 정제소

  생산으로 돈 벌기 # 2, 창고 이해

  생산으로 돈 벌기 # 3, 제작 기초

  생산으로 돈 벌기 # 4, 거점 잇기

  생산으로 돈 벌기 # 5, 작물 가공소

  생산으로 돈 벌기 # 6, 완성품 팔기

  생산 거점 투자와 대량 수확

  무역을 더 배우고 싶으면..

  서부 경비 캠프 거점 연결

  루크 만나기

  마패 등록하고 당나귀 받기

  꿈쩍도 않는 짐마차

  고장난 풍량계

  풍량계 수리에 필요한 자재

  핀토 농장의 마티나

  여기까지 오셨으니까..

  장석과 다른 화강암

  꽃과 나비를 좋아하는 아이

  마샤 어르신(?) 만나기

  몸을 숨기는데 필요한 것

  힘 좀 써봐

  잊기 힘든, 그 사과 맛

  촌장에게 전하는 안부

  풍부한 광물

  하이델 북부 채석장으로 이동


 - 이 흐름을 따라 칼페온의 채집 의뢰까지 하면 [저는 초식인데요] 칭호 획득 가능
 - 이 흐름을 따라 칼페온의 가공 의뢰까지 하면 [굳건한 머시니스트] 칭호 획득 가능


물론 여기서 끝이 아니다. 하이델로 넘어 가면 또 위와 같이 이어지는 연속 의뢰가 있다.

그 다음은 칼페온이다. 이렇게만 따라가도 꽤 신기한, 즐거운, 색다른 경험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발레노스에서 진행 가능한 요리 의뢰

발레노스에서 요리 의뢰는 기초라 할 수 있는 요리 배합법과 재료 활용법을 익힐 수 있다.

대부분의 재료를 의뢰 보상으로 주기 때문에 연습 삼아 즐기기 좋다.

어려워 말고 의뢰 요약 설명을 잘 읽으면서 한다면, 큰 어려움 없이 마지막까지 진행할 수 있게 된다.

아래 의뢰를 진행한 뒤, 세렌디아로 넘어가면 역시 비슷하게 요리 연속 의뢰를 받을 수 있다. 


  

  시작 조건: 채집 레벨 초급 5 이상, 선호 타입 [생활] 활성화

  - NPC: 벨리아 마을 여관 안쪽 설거지 하는 NPC 셀리 (다비드 핀토 옆)

  감자를 챙겨 요리사에게
  요리에 필요한 준비 과정
  처음 만드는 요리
  아르테미오에게 재료 받기
  이국의 곡주 만들기
  고기를 쓰는 요리
  미트 스튜 만들기
  같은 요리, 다른 재료
  해적의 도시락?
  아드리아나의 비밀 상자
  새로운 요리 전수
  생선 튀김 재료 구하기
  생선 튀김 만들기
  세렌디아의 요리 장인을 찾아서..

 - 이 흐름을 따라 칼페온의 요리 의뢰까지 하면 [최고의 요리사] 칭호 획득 가능



세렌디아에서 진행 가능한 연금 의뢰

연금술은 다른 생활 콘텐츠와 다르게 시작 의뢰가 세렌디아 글리시 마을에서 시작한다.

그만큼 준비 과정이 많기 때문이다. 뭐 그렇다고 겁먹을 필요 없다.

기초 과정이기 때문에 일단 꼭 해보고 나에게 맞으면 계속,

아직 어렵거나 시간이 필요하면 추후에 진행하면 된다.


  시작 조건: 채집 레벨 견습 2 이상

  - NPC: 글리시 마을 잡화상인 NPC 세이레인


  [연금술] 우연한 배움의 기회

  연금술 기초 재료 #1
  연금술 기초 재료 #2
  연금술 촉매, 맑은 액체 시약
  촉매를 이용해 소생의 비약으로.. 
  또다른 촉매, 순수한 가루 시약
  활력의 비약 만들기
  그레이스 로렌을 찾아서
  용솟음치는 분노의 힘
  굽힐 수 없는 끈질긴 저항
  절대 꺾이지 않는 의지
  강철처럼 강한 피부를 갖는 법
  연금술, 다른 재료 같은 느낌 #1
  연금술, 다른 재료 같은 느낌 #2
  연금술의 매력
 
 - 이 흐름을 따라 올비아의 연금 의뢰까지 마무리하면 [긍지의 연금술사] 칭호 획득 가능


※ 연금술 의뢰는 중간에 끊길 수 있는데, 이 때는 알아서 연금술 레벨을 높이면서 수련하자.

그러면서 칼페온 지역의 월드맵을 잘 살펴보면 느낌표가 뜨면서 연금술 의뢰를 주는 곳이 생기는데,

그곳을 찾아가면 관련 연금술 메인 의뢰를 따라갈 수 있다.



발레노스와 각종 섬에서 진행 가능한 낚시 의뢰

낚시는 수동으로 하든 자동으로 하든 즐거운 콘텐츠다.

특히 수동으로 할 때는 짜릿한 손맛까지 느낄 수 있어 늘 인기가 좋다.

낚시는 사실 낚싯대만 들고 바다나 강으로 가면 언제든 할 수 있지만,

더 깊은 맛을 얻기 위해 의뢰를 따라 진행하는 것도 즐거운 경험이 된다.


  

  시작 조건: 레벨 10 이상

  - NPC: 벨리아 마을 낚시하는 소년 NPC 아벨린

  낚시하는 소년, 아벨린
  낚시의 기본, 낚싯대 구하기
  망둥어 한 마리, 끽!
  낚시의 기술, 생선 말리기
  낚시의 즐거움, 미역 건져 올리기
  고등어 쯤은 건져 올려야지!
  물고기는 무역 상인에게
  배 전문가 크루와 찾아가기
  정제소와 조선소 준비하기
  뗏목 제작을 위한 재료 준비하기
  선박 등록증: 뗏목 가져오기
  크리오에게 돌아가기
  바다낚시의 매력
  아무나 못하는 고급 풍류, 낚시
  갈치를 낚으면 준비 완료!
  다음 지역으로 이동!
  난 인정 못 해! 끽!
  난도 높은 물고기
  이것 나도 못 잡아봤다. 끽!
  다음 지역으로 가라. 끽!
  물고기가 쌓여있지? 끽!
  아직 어설퍼!
  이 정도는 쉽게 잡아야지. 끽!
  복어는 어때? 끽!
  꽃자리를 본적있나?
  낚시의 고수
  근성 하나는 칭찬하겠다.
  이 지역의 최고의 물고기
  일리야 섬에서 정비하는 김에.. 끽!
  끽! 널 최고의 낚시꾼으로 키우라는군!
  낚시는 감을 잊지 말아야지! 끽!
  황새치가 좋은 계절
  황새치 잡는 김에.. 
  만새기와 망상어 남는 거 있나? 끽!
  조금만 더 가면 가다랑어와 싱어도!
  싱어와 가다랑어
  크리오에게 보낼 쥐치 5마리
  어깨를 펴고 당당히 가라. 끽!
  새로운 어장을 향해
  기력 회복을 위한 별미 구하기
  여.. 염치없지만..
  에페리아로 가.. 가신다고요?
  충격 요법
  낚는 김에 하나만 더
  쇠약한 녀석을 위한 별미
  너무 오래 잡아둔 것 같군..
  위험한 물건
  낚시 여행? 꽁치 어때요?
  전갱이도 낚아 볼래요?
  란디스 섬으로 가보라구~
  전갱이라는 물고기 알고 있나?
  별미, 달고기
  자네.. 꽃자리라는 물고기 잡아봤나?
  에페리아로 가보게!
  하리오의 시험
  에페리아의 바다 여행
  낚시 여행이라니 배가 불렀군..
  아, 낚는 김에 삼치도..
  추천할만한 낚시터라..
  난감한 물고기
  특식 선사
  좋은 낚시터에 대한 소문
  낚시는 낚시, 무역은 무역!
  리오티나님에게로!
  전진부대를 위한 물건 납품
  작살 낚시를 위해 파견된 병사들
  작살 낚시는 무슨.. 시간이나 때워
  같이 물고기나 굽는 게 어떤가?
  리오티나님께 잘 얘기해주게..
  하리오에게로
 
 - 위 의뢰를 모두 마무리하면 칭호 [대양의 로맨티스트] 획득 가능




공헌도를 빠르게 모아보자! 일일/반복 의뢰

다수의 선배 모험가들이 가장 많이 진행한 일일 의뢰는 칼페온 수도 의뢰다.

칼페온 수도에는 다수의 일일 의뢰가 있는데,

이걸 한번에 받아서 쫙 진행하고 다음 날 계속 반복하는 식이다.

이 칼페온 대도시의 일일/반복 의뢰만 매일 진행하면 금방 공헌도 수치를 높여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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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페온 대도시를 한 바퀴 돌면서 모든 반복 의뢰를 받은 뒤,

다시 한 바퀴 돌면서 의뢰를 진행하면 꽤 즐거운 경험이 된다.


처음에는 칼페온에서 생활하는 느낌으로, 

나중에는 수행장소를 달달 외우고 짧은 동선을 찾아가는 재미로 즐길 수 있다.

선호 타입 [기타] 활성화를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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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일 의뢰는 칼페온뿐 아니라 다른 대도시(하이델 등)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다.


만약 채집과 가공, 추가로 요리, 연금까지 즐기는 모험가라면 올비아 마을이 최적이다.

올비아 마을에 가면 66종에 달하는 반복 생활 의뢰를 진행할 수 있다.

각 생활형 타입의 경험치까지 주기 때문에

생활 모험가들에게는 칼페온 수도보다 훨씬 더 좋은 곳이라 할 수 있다.


다만 66종 모두 진행하려면 일부 조건이 필요하다.

채집 레벨은 전문 5 이상, 요리와 연금은 숙련 이상을 갖추고 가는 것이 좋다.

그러면 무시무시한 의뢰 폭풍을 받아들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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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비아는 생활형 모험가들을 위한 반복 의뢰 천국이다.

공헌도 경험치는 물론 각 생활 등급의 경험치까지 획득할 수 있어 자주 찾는 것이 좋다.

옛 생각(?)도 많이 나는 곳이다.




추천 의뢰는 늘 가슴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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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축키 O를 누르면 추천 의뢰를 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알고 있으면 좋은 것이 ‘추천 의뢰’다.

단축키 O를 누르면 의뢰 창이 뜨는데, 바로 그 창에서 ‘추천 의뢰’ 탭을 발견할 수 있다.

이걸 클릭해보면 가방 확장 의뢰와 각종 스토리 의뢰 등이 표시된다.


빠뜨린 게 있다면 하면 되고, 아직 레벨 조건이 맞지 않는다면

차근차근 해당 의뢰를 목표로 캐릭터를 육성해 나가도 된다.

 

아마 추천 의뢰까지 모두 완료했다면, 새로 접속하는 초보 모험가들에게

“하하하! 의뢰 이렇게 하세요!”라며 웃으며 알려줄 수 있는 도인(?)이 돼 있을 것이다. 



  • 게임 가이드 내용은 업데이트 및 콘텐츠 변경에 따라 실제 게임에 적용된 내용과 상이할 수 있습니다.